Category: 요리

  •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목살 구이(Grilled Pork Neck) 어떠세요?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목살 구이(Grilled Pork Neck) 어떠세요?

    Grilled Pork Neck

    안녕하세요~ 오늘의 오유 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하죠~ 그럴때 입맛도 없고~ 식욕이 많이 떨어 집니다.
    그리고 불 앞에서 요리 하기가 정말 싫어요~
    이럴때 간단하게 목살 구이를 해 먹는게 최고죠~

    목살 구이 한 접시

    목살 구이 한 접시 볶음 김치와 파채

    목살 구이 한 접시 입니다.

    간단하게 한 접시 만으로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는 기본 반찬이에요~
    간단하게 파채와 돼지고기 목살 그리고 김치 볶음
    흰 쌀 밥에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밥 반찬이 될 수 있죠~ 
    간단하게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간단하게 프라이팬에 목살을 올려놓고 구워 주면 됩니다.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시즈닝을 미리 해 놓으면 정말 좋겠지만
    배가 고파서 시즈닝 따위는 구울때 해주는 센스~

    파절이와 목살 한 점

    파절이와 목살 한 점

    간단하게 파절이와 목살 한 점을 이렇게 흰 쌀밥과 먹으면~ 없던 입 맛도 다시 돌아 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일단 맛있습니다.
    알싸한 파와 고소한 돼지고기의 맛이 정말 일품이죠~

    목살과 볶음 김치

    목살과 볶음 김치

    볶음 김치와도 맛있게 한 숟가락을 먹습니다.

    아~ 이 맛은 약간 느끼할 수 있는 목살의 맛을 새콤한 볶음 김치가 그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한 여름 캠핑을 가도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최고인 돼지 목살 구이!!
    오늘 저녁 지인 분들과 함께 술 한잔 할 때도 최고의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술안주이기도 한 돼지고기 목살 구이!!
    그럼 오늘의 한 끼 이야기는 여기까지~

     

  •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더운 날엔 밥 해먹기가 정말 귀찮아요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음식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이럴땐 정말 밥 먹는것 자체가 귀찮을때가 있어요~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고민이 많은데~ 이럴땐 그냥 배달 음식이 최고죠
    배달 음식 중에도~ 어떤걸 먹어야~ 밥이 잘 넘어 갈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배달 음식 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찜닭 어떠세요?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찜닭

    달콤 짭짜름한 찜닭이 정말 입맛 없을땐 최고죠~
    오늘은 찜닭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배달 찜닭

    저희가 배달 시켜 먹는 곳은 동궁 찜닭이라는 프랜차이즈 업체 입니다.

    확실히 동궁 찜닭이 맛있어요~
    일단 닭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개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아내가 닭 냄새 안난다고 하면 일단 합격
    쫄깃한 당면

    쫄깃한 당면이 일품입니다.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국물을 베어 먹은 쫄깃한 당면~
    한 젓가락 집어서 흰 쌀 밥위로

    쫄깃한 당면을 흰 쌀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입 맛 없던 순간을 잊어 버립니다.
    더운 여름에 몸 보신 보다 잘 먹는게 보약 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있는 찜 닭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밥하기 귀찮을때 배달 시켜 먹은 찜닭 이야기는 여기까지~

     

  •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날씨도 흐리고 해서 생 대구가 시장에 저렴하게 나와서
    생 대구를 구매해서 생 새구 탕을 끓여 봤어요~
    시원한 맑은 생 대구탕은 날씨가 흐린 날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어서 가끔 해서 먹습니다.
    생 대구
    원래 생 대구는 성어 같은 경우 엄청 큽니다.
    근데 저희가 구매 한건 아직 다 크지 않은 대구에요~
    그렇다 보니~ 여러마리를 넣어야~ 제 맛이 나요~
    시원한 맛을 낼 무

    맑은 탕을 끓이기 위해서 무와 국간장을 넣고 잘 볶아 줍니다.

    이게 잘 볶아 져야~ 무에서 시원한 채수가 나와요~

    물을 부었습니다.

    물을 붓고 채수를 뽑아 주고 있어요~

    무는 푹~ 익어줘야~ 무의 시원한 맛과 달달한 맛이 납니다.
    토막 난 대구

    토막 낸 대구를 끓는 국물에 넣어 줬어요~

    생선 자체는 워낙 잘 익기 때문에~ 끓는 물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생선의 비릿내도 없엘수 있어서 항상 생선은 물이 끓을때 넣어 주세요~
    대구 탕에 들어갈 야채

    대구탕에 들어갈 야채를 준비 해놨어요~

    야채 역시도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아요~
    미리 넣고 오래 끓여 버리면 야채가 모두 물러 지기 때문에~
    맨 마지막에 넣어 줄거에요~
    아주 잘 끓고 있는 대구 탕

    대구탕이 정말 맛있게 끓고 있네요~

    이렇게 바글 바글 끓고 있을때 야채를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에 야채 넣기

    보글 보글 잘 끓고 있는 대구탕에 야채를 넣어 줬습니다.

    야채라고 해봐야~ 파~ 콩나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미나리를 넣어 줄거에요~
    미나리 준비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준비 했어요~

    요즘 미나리가 한창이라~ 저렴하게 구매 해서 드실수 있습니다.
    미나리 넣기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어 줬어요~

    이런 맑은 탕에는 미나리를 넣어 주면
    시원한 맛을 한층 더 올려 줄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런 시원한 맛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참~ 신기하죠?
    완성된 대구 탕

    시원하고 개운한 맑은 대구 탕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엔~ 이런 맑은 탕이 정말 맛있거든요~
    그럼 오늘의 맑은 대구탕 만든 이야기는 여기까지~

     

  •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오늘은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을 끓여 봤습니다.
    간단하게 끓여서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
    소고기를 넣었습니다.
    먼저 소고기를 넣어서 볶아 주고 있어요~
    소고기는 소기름을 빼주고 볶아 줘야 구수한 맛이 나요~

     

    파 썰어 놓기
    파를 썰어 놨습니다.
    파기름을 내야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기 때문에 큼직 큼직하게
    파를 썰어 놓았어요~
    소고기랑 같이 볶기
    잘 볶인 소고기에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기본적으로 파기름을 내는 방식입니다. 특별한건 없고
    소고기 기름에 파를 넣어서 파향을 내주고 있어요~
    시원한 맛을 더할 무
    시원한 맛을 더할 무도 썰어 놨어요~
    무는 얇게 썰어놔서 무가 잘 익도록 썰어 놨어요~
    무와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무와 파를 넣고 함께 볶아 주고 있어요~
    무와 함께 볶아주면 정말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습니다.

    곁드릴 야채

    소고기 해장국에 곁들일 야채를 준비해 놨어요~
    팽이 버섯과 청경채를 준비 했습니다.
    이런 야채는 같이 끓여 버리면 다 퍼지기 때문에~ 나중에 국 다 끓이면 곁들여 줄거에요~
    국에 간 맞추기
    국에 간을 맞추기 위해 국간장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그냥 국간장만 넣으면 짠맛이 강해 감칠맛이 별로 없어서
    진간장도 살짝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부유물 건져 내기
    국이 끓으면서 뜨는 부유물들을 건져 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져 내줘야~ 텁텁한 맛이 안납니다.
    최대한 건져 주는게 좋아요~
    이렇게 완성된 소고기 해장국

    이렇게 완성된 국위에 야채를 얹어 줬습니다.

    야채는 뜨거운 국물에 금방 숨이 죽기 때문에~
    이렇게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맛있는 소고기 해장국

    정말 입 맛 없을때 한 그릇 먹으면 입 맛이 돌아오는 소고기 해장국 입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소고기 해장국~
    오늘 저녁 한 그릇 하시죠?
    그럼 오늘의 소고기 해장국 끓여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Untitled post 13397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역국과 김치 덮밥 이야기 입니다.
    한국 음식중에 가장 대표 적인 음식이죠~
    미역국이랑 김치 볶음
    미역국 만들기
    미역국에 들어갈 소고기를 볶고 있습니다.
    역시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최고죠~
    고소한 소고기 국물

    미역을 잘 씻어 놨습니다.

    고기가 잘 볶아 지고 있는 동안 미역을 불려서 잘 씻어 놨습니다.
    미역국을 끓이기 전에~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하면 미역국은 끓이기 정말 쉬워요~

     

    미역과 고기 볶기
    미역과 고기를 함께 잘 볶아 주고 있어요~
    이렇게 볶아 주면 소고기의 고소함과~ 미역의 개운함이 잘 우러 납니다.

    간장으로 간 맞추기
    잘 볶인 미역과 소고기에 물을 붓고 진간장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진간장을 넣는 이유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진간장을 약간만 넣어 주시면 좋아요~
    국간장만 쓰면 감칠맛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진간장을 조금 넣어 줍니다.
    흰밥위에 얹을 김치 볶음
    흰 쌀밥 위에 얹어 먹을 시큼 달달한 김치 볶음입니다.
    김치 볶음은 별거 없어요~
    그냥 시큼한 김치와 되지 고기를 넣고 잘 볶아 주면 되거든요~
    거기에 감칠 맛을 내기 위해서 약간의 설탕이 조금 들어가주면
    김치의 시큼한 맛을 줄여 줄수가 있습니다.
    밥위에 김치 볶음

    김치 볶음을 흰 쌀 밥 위에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밥상위에 올려 놨습니다.
    밥상위에~ 밥을 먼저 올려 놨습니다.
    김치 볶음에 깨소금도 얹어 주니까~ 먹음직 스럽게 보여요~
    하하~ 깨소금을 너무 많이 얹었나?

    김치 볶음과 미역국

    김치 볶음과 미역국의 한 상입니다.

    대중적으로 먹는 김치 볶음과 미역국~ 근데~ 요즘 미역국을 좋아서 먹는 사람은 잘 없죠

    대부분 생일이나~ 출산후에 많이 먹는데~

    가끔 밥 반찬이 없을때 한번씩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미역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요즘 처럼 밥상 물가가 많이 비쌀때는 이렇게 한끼를 때우면

    아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그럼 오늘의 김치 덮밥과 미역국 만들어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 좋은 뼈 있는 닭 발 볶음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무 뼈 닭 발을 많이 해 먹는데~ 오랜만에 뼈가 있는 닭 발을 요리 해봤습니다.

    닭 발 삶기

    먼저 닭 발을 삶아 주고 있습니다.

    보기엔 징그럽게 생겼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무 뼈 닭 발은 이 정도로 징그럽지는 않은데~ 하하~~

    보는 저도 살짝 불편합니다.

    양념 장 만들기
    양념 장을 만들기 위해서 첫 번째 물엿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로 물엿을 넣어 줘야~ 볶을 때~ 양념이 잘 묻어요~

    간장 넣기
    그다음 간을 맞추기 위해서 간장을 넣어 줍니다.
    이런 볶음 양념에는 소금을 넣는 것이 아니고 간장을 넣어 줘야~ 잘 볶여요~

    설탕 넣어 주기

    양념에 감칠 맛을 더하기 위해서 설탕을 넣어 줍니다.
    뭐 설탕은 어느 양념에나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적당히 넣어 주면 좋습니다.
    설탕은 기호 이기 때문에 단것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어 주셔도 돼요~
    매콤한 고추 가루
    매콤함을 더할 고추 가루를 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기호입니다. 매운 걸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고~
    매운 걸 안 좋아 하시는 분은 조금만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절대적으로 기호 입니다. 하하~

    한국인의 마늘 넣기

    다진 마늘은 넣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마늘이 안 들어 가면 음식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음식이던 마늘은 꼭 들어가 줘야 합니다.
     
    완전히 삶아진 닭발
    양념을 만드는 동안 잘 삶아진 닭 발을 건져 내서 볶을 냄비에 넣어 줍니다.
    뼈가 있는 닭 발은 뼈가 없는 닭 발에 비해 부피가 생각 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은 많아 보여도 실제로 먹으면 금방 없어져요~
    양념 넣기

    양념을 잘 삶아진 닭 발에 부어 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닭 밝을 볶아 주면 됩니다.

    잘 볶이고 있는 닭발
    잘 볶이고 있는 닭 발에 불 향을 입혀 주고 있습니다.
    저의 필살기 토치 불로~ 닭 발을 구워 줍니다.
    이렇게 하면 닭 발의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닭 발의 냄새가 약간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토치로 불 향을 입혀주면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 줄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닭 발
    생각 보다 양이 많이 보이죠? 하지만 한 사람이 한 개씩 닭 발을 집으면 금방 사라져요~
    무 뼈 닭 발은 뼈가 없다 보니~ 이 정도면 생각 보다 많은 양인데~ 뼈있는 닭 발은 이정도면
    적은 양입니다.
    매콤 달콤 짭짜름한 닭 발은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 안주로도 최고 입니다.
    오늘 저녁 매콤한 닭발에 소주 한 잔 어떠세요?

  • 상큼한 달래 무침 오늘 저녁 반찬으로 어떠세요?

    상큼한 달래 무침 오늘 저녁 반찬으로 어떠세요?

    항상 반찬을 뭐해 먹나 고민이 많아요~
    집에서 주로 밥을 해 먹는 우리 나라 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죠~
    이것 저것 밑 반찬이 많은 대한 민국 사람들의 고민은 오늘은 뭐해 먹지?일거라 생각해요~
    상큼한 달래

    밑 반찬으로 정말 좋은 달래 입니다.

    보통 달래는 된장 찌개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상금한 달래를 그렇게

    끓여 먹으면 정말 안타 깝죠~ 그래서 저희는 무쳐 먹습니다.

    기본 양념

    달래를 무칠때는 기본적인 무침 양념으로 많이 해요~

    기본적인 무침 양념은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진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쳐 줍니다.

    설탕을 넣어 줬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어 주고 설탕을 넣어 줬습니다.

    새콤 달콤하게 무쳐 주면~ 밥 반찬으로는 최고 거든요~

    식초도 넣어 줍니다

    식초도 이렇게 넣어 주고 있습니다.

    뭐 무침 양념에 식초를 넣어 주면 상큼한 맛이 더해~ 입맛을 돋우는데 정말 좋거든요~

    식초도 기호에 따라 안넣고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될수 있으면 넣어서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손으로 버무려 줍니다.

    손으로 양념을 이제 버무려 줍니다.

    손맛이 들어가야~ 어떤 음식이든 맛있으니까요~

    뭐든지 손으로 만들어 먹는 버릇이 되어 있다 보니~ 손맛이 들어 가줘야 합니다.
    짜쟌 완성
    짜쟌~ 맛있는 달래 무침이 완성 되었습니다.

    달래 무침에 밥 비벼서 먹을수도 있지만~ 그냥 술안주로도 정말 좋거든요~

    특히 막걸리 같은 걸쭉한 맛에는 상큼한 달래 무침 만한 안주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기 같은걸 먹을때 함께 먹으면~ 느끼한 고기맛을 잡을수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럼 오늘의 달래 무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입 맛 없을땐 삽겹살 구이가 최고죠~

    입 맛 없을땐 삽겹살 구이가 최고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삼겹살 구이를 해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그래도~ 입맛없고 반찬 하기 귀찮을땐 삼겹살 만한것이 없죠~

    프라이팬에 삼겹살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먼저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역시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 해요~ 하하~
    벌집 삼겹살

    고기가 두툼한 벌집 삼겹살 입니다.

    삼겹살은 두툼하게 해서~ 씹히는 맛이 있어야~ 고기를 먹은거 같더라구요~
    뭐 이건 개인 취향입니다~
    대패 삽겹살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삽겹살엔 파절이

    삼겹살엔 뭐니 뭐니 해도 파절이가 빠지면 아쉽죠~

    매콤 달콤 새콤한 파절이가 있어야~ 느끼한 삼겹살의 맛을 중화 시켜 주니까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 먹고 난후에~ 입에 남는 느끼함을 잡아 주는 파절이 입니다.
    바질 뿌려 주기

    고기 냄새를 잡아 주기 위해서 바질을 뿌려 주고 있습니다.

    마리네이드를 해주면 더 좋겠지만
    저는 배가 고파서 마리네이드를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그냥 고기 구울때 바질을 뿌려 주는게 더 좋아요~ 하하~
    고기에 불향 입히기

    삼겹살에 불향을 입혀 주고 있어요~

    음.. 토치로 불향을 입혀 주고 있는데~ 집에서 궂이?
    이런 생각을 하실순 있지만~ 그래도 불향이 들어가면 또 맛이 틀려 집니다.
    삽겹살 한접시

    삼겹살과 파절이 볶은 김치까지 한 접시 셋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조합은 거의 밥 반찬의 끝판 왕 같은 느낌이에요~
    완전 사랑하는 한 접시 셋트 입니다.
    파절이랑 삼겹살

    파절이와 삼겹살을 한 점 집어 먹습니다.

    이렇게 한입을 먹어줘야~ 입가심이 되거든요~
    하하~ 역시 삼겹살엔 파절이~ 맥주는 칭따오~
    흰 쌀밥 위에 삼겹살과 볶음 김치

    흰 쌀밥 위에 볶음 김치와 삼겹살을 함께 떠서 먹습니다.

    음.. 시큼한 김치에~ 고소한 삼겹살 그리고 흰 쌀밥이~ 
    한끼 먹어도 제데로 먹어야 하니까~ 한 숟가락을 먹어도 푸짐하게~ 하하~
    그럼 오늘의 밥 반찬 하기 귀찮을땐 삼겹살 구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 먹는 순두부 찌개~ 오늘 저녁은 찌개다~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 먹는 순두부 찌개~ 오늘 저녁은 찌개다~

    저녁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순두부 찌개를 해봤어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울수 있는 그런 요리 입니다.
    순두부
    먼저 순두부를 준비 했어요~
    순두부야 마트에 가면 싸게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 버섯

    느타리 버섯도 준비 해줍니다.

    야채야 많이 들어 가면 좋겠지만 이 정도만 들어가도 충분히 맛있어요~

    소 기름 준비

    그다음 고추기름을 만들어 줄거에요~

    소의 기름을 먼저 기름에 볶아 줘서 기름을 빼줍니다.

    파 넣기

    그다음 파를 넣고 기름에 파의 향을 내 줄 거에요~

    이때 소 기름이 충분히 나와 있는 상태이어야 합니다.

    고추 가루 넣기

    가스 불을 끄고 고추 가루를 넣어서 잘 저어 줍니다.

    소 기름이 뜨거우니까~ 고추 가루가 안 타도록 잘 저어 줘야 해요~
      
    진 간장 넣기

    이렇게 완성된 고추 기름에 진 간장으로 간을 해줍니다.

    국 간장으로 해도 되는데~ 진 간장이 감칠맛을 내주기 때문에 진 간장을 써요

    느타리 버섯 준비

    준비한 느타리 버섯 잘라 넣어 줍니다.


    이제 물을 넣고 잘 끓여 줍니다.

    이제 물을 넣고 보글 보글 잘 끓여 줍니다.


    청량 고추 준비

    매콤함을 더할 청량 고추도 넣어 줍니다.

    매운걸 싫어 하시는 분은 안 넣어 주셔도 돼요
     

    순두부 넣기

    마지막으로 순두부를 넣고 끓여 주는데

    이때 너무 저어 주면 순두부가 모두 부서져요~
    조심 조심 살살 순두부가 안 부서지게 잘 저어 줍니다

    완성

    순두부 찌개 완성~!!

    이렇게 순두부 찌개가 완성이 되었어요~
    취향에 따라 계란도 넣어 주지만~ 그건 순전히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안 넣어 주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순두부 찌개 요리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