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맛집

  •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더운 날엔 밥 해먹기가 정말 귀찮아요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음식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이럴땐 정말 밥 먹는것 자체가 귀찮을때가 있어요~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고민이 많은데~ 이럴땐 그냥 배달 음식이 최고죠
    배달 음식 중에도~ 어떤걸 먹어야~ 밥이 잘 넘어 갈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배달 음식 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찜닭 어떠세요?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찜닭

    달콤 짭짜름한 찜닭이 정말 입맛 없을땐 최고죠~
    오늘은 찜닭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배달 찜닭

    저희가 배달 시켜 먹는 곳은 동궁 찜닭이라는 프랜차이즈 업체 입니다.

    확실히 동궁 찜닭이 맛있어요~
    일단 닭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개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아내가 닭 냄새 안난다고 하면 일단 합격
    쫄깃한 당면

    쫄깃한 당면이 일품입니다.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국물을 베어 먹은 쫄깃한 당면~
    한 젓가락 집어서 흰 쌀 밥위로

    쫄깃한 당면을 흰 쌀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입 맛 없던 순간을 잊어 버립니다.
    더운 여름에 몸 보신 보다 잘 먹는게 보약 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있는 찜 닭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밥하기 귀찮을때 배달 시켜 먹은 찜닭 이야기는 여기까지~

     

  •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오랜만에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참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안먹는 생선이지만

    와이프가 참치를 너무 좋아 해서~ 오늘은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참치 회집을 방문했습니다.

    양덕의 바다향

    입구 쪽은 평범한 참치 횟집 간판에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횟집으로 보였습니다.

    입구쪽
    정갈해 보이는 입구 입니다.

    외부 인테리어는 화려함이 없는 일반 적인 횟집 모습 그대로였어요~

    오픈 주방

    참치 횟집은 이렇게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요~

    전형적인 참치 횟집 주방입니다.

    주방장님이 직접 참치를 썰어서 주시는 형식이에요~

    잘생긴 주방장님

    생각보다 깔끔한 옷차림의 주방장님이 계셨어요~

    음식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 놓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깔끔한 테이블

    일단 횟집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어요~

    저희가 포항에 살면서 죽도 시장 같은곳에서는 이렇게 깔끔한 곳을 찾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지저분하고 가게가 정리가 안된곳이 대부분입니다.

    죽도 시장 횟집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저희가 찾은곳은 약간 정리가 안된

    느낌의 횟집이었어요~

    횟집 메뉴판

    횟집에 메뉴판인데 저희는 여기서 스페셜을 주문했어요~

    너무 비싼거는 부담이 되니까~ 부담이 안되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1인에 5만원이 넘어요 하하~

    정갈하게 놓인 집기류

    기본적으로 개인 집기류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횟집은 무조껀 정갈해야 합니다.

    날 생선을 먹는거라~ 지져분하면 먹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이런 정갈하게 정리가 된 집기류를 보면 이집은 깨끗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본 상차림

    기본 상차림이에요~

    아직 음식이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져로 나온 상차림입니다.

    새우 장

    기본 에피타이져로 나온 새우장 입니다.

    음~ 새우장 일단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새우살이 일품이더라구요~

    계란 찜

    야들 야들한 계란 찜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야들 야들하게 만들었지?

    참~ 신기 할정도로 계란찜이 야들 야들 해요~

    메인 참치 회

    메인 메뉴로 나온 참치 회 입니다.

    각종 부위 별로 조금씩 나왔는데~ 2인 셋트 메뉴라서~두점식 나왔어요~

    음.. 맛은 그냥 입에 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었어요~

    간장도 그냥 간장이 아니었어요~

    진한 간장으로 그 맛이 특별했습니다.

    간장 특유의 짠내는 전혀 안났어요~

    사이드 메뉴 관자

    사이드 메뉴로 조개 관자가 나왔어요~

    조개 관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이 정말 씹는 맛을 높여 줍니다.

    한점씩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맛을 음미 하면서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 초밥

    사이드 메뉴로 초밥이 나왔네요~

    초밥은 확실히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맛을 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초밥을 먹으러 온게 아니고 참치 회를 먹으러 온거기 때문에~

    그냥 사이드 메뉴로 취급하고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알밥

    후식으로 알밥이 나왔습니다.

    알밥은 거의 날치 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은 좋습니다.

    거기에 참기름이나 김치 볶음이 들어가서 맛은 평균 이상입니다.

    이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확실히 돈값을 하는 메뉴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참치회를 마지막 한점까지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김으로 쌈을 만들었습니다.

    음.. 무순이랑 여러가지 반찬들로~ 한쌈을 싸서 먹었어요~

    정말 마지막 한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 해서 먹으러간 참치 횟집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참치 횟집이었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참치가 부위별로 골고루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참치 횟집에서 외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밥 해먹기 귀찮을 땐 맛있는 족발로 한끼 때웁니다

    밥 해먹기 귀찮을 땐 맛있는 족발로 한끼 때웁니다

     오늘은 족발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족발 자체를 좋아 하기 때문에~ 하하~

    족발 한상
    족발은 역시 푸짐 합니다.
    족발에 푸짐한 한상입니다.
    잘 썰린 족발
    역시 족발은 얇게 잘 썰린 살고기가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위에 뿌려진 깨소금이~ 식욕을 자극 하네요~
    막국수 한 접시
    막국수도 주문했어요~
    막국수에 상큼한 야채까지 더욱 먹음직 스러워요~
    사진을 찍으면서도~ 군침이 돕니다.

    막국수 비비기
    막국수를 마구 마구 비벼 주고 있어요~
    배달 되는 막국수는 국수가 떡이 되어서 오기때문에~ 소스를 붓고 잘 비벼 줘야
    떡진 면을 안먹어요~

    족발 한점
    먼저 족발 한점을 집어봤습니다.
    역시~ 족발은 얇게 썰어야~ 맛있어요~
    돼지고기의 살과 기름이 적당한 간격으로 썰어져 있어야 입에 넣으면 살살 녹아요~
    이젠 족발 한 쌈
    족발은 쌈을 싸서 먹는게 국룰이죠~
    상큼한 상추쌈과 쌈장~ 그리고~ 쌈 재료를 잘 넣어서
    한 쌈을 하면~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

    무 채

    무 채 무침이랑 한 입을 합니다.
    족발의 본연의 맛도 있지만 이렇게 쌈 재료들이랑 곁들여 먹는것도 정말 맛있어요~
    우리나라는 정말 맛있는 배달 음식이 정말 많아요~
    그중에서도 이 족발이 저는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그럼 오늘의 족발로 저녁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밥하기도 귀찮고 입 맛도 없고 해서
    그냥 뜨끈한 국밥 한그릇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순대 국밥과 소 내장탕
    다들 그렇겠지만 날이 더워 지면 입맛이 없어 집니다.
    저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죠~
    밥 하기도 귀찮고~ 뜨거운 불위에 음식을 하기는 정말 싫습니다.

    밑 반찬도 많네요~
     그렇다 보니~ 세상 귀찮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뭘 먹나? 고민도 많이하고~ 결론은 그냥 국밥으로 정했어요~
    순대 추가요~
    그냥 먹는것 보다~ 순대 국밥에 순대를 추가 해서 먹었습니다.
    집 사람은 순대 국밥 저는 소 내장탕
    서비스 떡 갈비

    서비스로 떡 갈비도 줍니다.

    하하~ 아주 좋습니다.
    밑 반찬이 많으면 좋긴 하지만 음…
    나중에 치울때 손이 많이 가요~ 왜냐하면~ 전부다 일회용 용기라서~

    국에 밥을 말았어요~

    국에 밥을 말았습니다.

    음.. 역시 국밥은 밥을 말아 먹어야 제맛이죠~
    소 내장탕이라 그런지 조금 매콤 합니다.
    원래 소 내장탕은 잡내가 나기 때문에 매콤하게 해줘야~ 잡내가 안나거든요~

    한 입 먹고~

    한 숟가락 크게 떠서~ 호~ 호~ 불면서~ 한 입을 먹었어요~

    아따~ 뜨겁네요~ 하하~
    구수한~ 소 내장과~ 밥이 만나서~ 진한 맛을 냅니다.
    거기에~ 상큼한 부추까지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날도 덥고~ 밥하기 귀찮을땐 국밥 한 그릇으로 때우시는건 어떠세요?

  • 집사람과 함께 한 저녁 식사 짬뽕 마스터

    집사람과 함께 한 저녁 식사 짬뽕 마스터

    짬뽕마스터 흥해점
    집사람과 저녁을 먹기 위해~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짬뽕을 먹자고 합의를 보고
    이렇게 짬뽕 집에 방문 했습니다.
    뭐 크게 별다를거 있나 싶었지만 의외로 생각보다 맛이 있었습니다.
    짬뽕밥

    한 수저 가득 떠서 한입 가득 체워 넣었어요~

    음~ 얼큰 하고 시원한 맛이 최고입니다.

    짬뽕 마스터 메인 메뉴

    짬뽕 마스터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결코 저렴하진 않습니다.

    순두부 짬뽕
    밥을 짬뽕 국물에 잘 말았어요~
    이렇게 말아 먹어야~ 제데로된 짬뽕의 국물 맛을 느낄수 있겠죠?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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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짬뽕이 나왔을때~ 국물이 걸죽하고 엄청 매워 보였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그정도는 아닌거 같았습니다.

    집사람은 짬뽕
    와이프와 함께 주문한 짬뽕

    한 숟가락으로 배불러요
    순두부 짬뽕은 정말 순한맛이에요~
    국물 자체가 엄청 부드러워서 매콤하다기 보다~ 순한 순두부 찌개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날씨도 더운데~ 얼큰한 짬뽕 국물에 밥말아서~ 땀한번 쭉~ 빼면 정말 시원하겠죠?
    그럼 오늘의 짬뽕 마스터에서 짬뽕에 밥 말아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