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수족구병증상

  • 아이 손발입 물집, 수족구병일까? 등원 중단해야 하는 증상

    아이 손발입 물집, 수족구병일까? 등원 중단해야 하는 증상

    초여름만 되면 어린이집, 유치원 엄마아빠들 단톡방이 살짝 예민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우리 반에 수족구병 나왔대요” 이 한마디요. 아이 입안이 아파 밥을 못 먹고, 손발에 물집까지 생기면 보는 사람도 마음이 철렁하죠.

    수족구병으로 손 발 입에 물집이 생긴 영유아 증상과 예방법을 설명하는 이미지
    수족구병 증상과 등원 중단 기준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아이들 건강 소식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특히 수족구병은 이름 그대로 손, 발, 입에 증상이 나타나서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편이지만, 초반에는 감기처럼 시작해서 놓치기 쉽기도 해요. 저도 주변에서 아이가 입안 통증 때문에 물도 잘 못 마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같이 걱정되곤 했어요. 오늘은 수족구병 증상, 전염 경로, 수두와의 차이,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까지 차근차근 정리해볼게요.

    여름철 수족구병이 늘어나는 이유

    수족구병은 매년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 무렵부터 환자가 늘고, 보통 한여름에 유행이 더 뚜렷해지는 대표적인 여름철 바이러스 감염병이에요. 특히 5세 이하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편이라 어린이집, 유치원처럼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공간에서는 한 명이 걸리면 금방 주변으로 퍼질 수 있어요. 장난감도 같이 쓰고, 손도 자주 입으로 가고, 아직 위생 습관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나이니까요.

    원인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형, 엔테로바이러스 A71형 같은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알려져 있어요. 감염 후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고, 보통 3~5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뒤 미열, 인후통, 식욕부진처럼 감기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초반에는 “그냥 컨디션이 좀 안 좋나?” 하고 넘기기 쉬운데, 이후 입안과 손발에 물집이 생기면 수족구병을 의심하게 되는 흐름이 많아요.

    포인트는 이거예요. 수족구병은 초반엔 감기처럼 보여도, 입안 통증과 손발 물집이 함께 나타나면 단순 감기와는 다르게 봐야 해요. 아이가 갑자기 밥이나 물을 거부하면 입안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수족구병 주요 증상 체크

    수족구병에서 부모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입안 통증이에요. 아이 입안의 혀, 입천장, 잇몸, 입술 안쪽 등에 물집이나 궤양이 생기면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힘들어질 수 있거든요. 어른도 입안 헐면 밥 먹기 싫은데, 아이들은 그 통증을 설명하기 어려우니 그냥 울거나, 침을 삼키지 못하거나, 물컵을 밀어낼 수 있어요. 이때 “왜 이렇게 안 먹지?”보다 “혹시 입이 아픈가?”를 먼저 봐야 해요.

    이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손등, 발등, 엉덩이 주변에 붉은 물집 형태의 발진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름처럼 손·발·입에 증상이 모이는 게 특징이에요. 다만 아이마다 증상 강도가 다르고, 열이 심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물집이 아주 뚜렷하지 않으면 놓칠 수 있어요. 특히 어린아이가 평소보다 침을 많이 흘리거나, 좋아하던 간식도 거부한다면 입안 통증 신호일 수 있어요.

    구분 확인할 증상
    초기 증상 미열, 인후통, 식욕부진, 컨디션 저하
    입안 증상 혀, 입천장, 잇몸, 입술 안쪽의 물집이나 궤양
    피부 증상 손바닥, 발바닥, 손등, 발등, 엉덩이 주변의 붉은 물집 발진
    주의 신호 물을 거부하거나 침을 삼키기 힘들어하는 모습

    수두와 헷갈릴 때 보는 차이점

    수족구병은 수두와 헷갈리기 쉬워요. 둘 다 물집처럼 보이는 발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시작 위치와 동반 증상이 달라요. 수두는 보통 얼굴이나 몸통 쪽에서 발진이 시작돼 전신으로 퍼지고, 가려움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수족구병은 이름 그대로 손, 발, 입 주변에 증상이 집중되고, 특히 입안 통증이 눈에 띄는 편이에요.

    물론 집에서 눈으로만 딱 잘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요. 아이가 어린데 발진이 빠르게 번지거나 열이 동반된다면 괜히 혼자 판단하지 말고 진료를 받는 게 마음 편해요. 괜히 인터넷 사진만 계속 찾아보다가 더 불안해지는 경우 많잖아요. 그럴 땐 사진 검색보다 소아청소년과 선생님 한마디가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진짜로요.

    • 수족구병: 손, 발, 입을 중심으로 물집이 나타나고 입안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어요.
    • 수두: 얼굴과 몸통에서 발진이 시작돼 전신으로 퍼지는 양상이 흔하고 가려움이 강할 수 있어요.
    • 헷갈릴 때: 발진 위치, 입안 통증, 가려움 정도를 함께 보고 필요하면 진료를 받는 게 좋아요.
    • 단체생활 전: 의심 증상이 있으면 등원 여부를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의료진 상담을 권해요.

    어떻게 전염될까?

    수족구병은 감염자의 침, 콧물, 가래 같은 분비물에 직접 접촉하거나 기침, 재채기에서 나오는 비말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요. 또 대변에도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 있어서 기저귀를 갈아주는 보호자나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손 씻기가 정말 중요해요. 아이들은 장난감도 같이 쓰고, 손으로 만진 걸 입에 가져가는 일이 많아서 단체생활 공간에서는 전파 속도가 더 빨라질 수밖에 없어요.

    장난감, 문손잡이, 책상, 식기처럼 여러 아이가 함께 만지는 물건도 조심해야 해요. 증상이 시작된 뒤 약 1주일 정도 전염력이 강한 시기로 알려져 있고, 증상이 나아진 뒤에도 대변으로 바이러스가 한동안 배출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물집이 좀 가라앉았으니까 끝!” 이렇게 보기보다는, 회복 후에도 손 씻기와 생활 위생을 계속 챙기는 게 좋아요. 좀 귀찮아도 이게 제일 기본이에요.

    특히 단체생활에서는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잠깐 쉬어가는 게 중요해요. 아이 한 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 형제자매, 보호자까지 이어질 수 있거든요.

    병원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

    수족구병은 대부분 며칠 안에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가 물을 못 마시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입안 통증 때문에 물이나 음식을 거부하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특히 아이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울어도 눈물이 잘 나지 않거나, 입술이 바짝 마르는 모습이 보이면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이런 신호는 그냥 지켜보기엔 조금 위험해요.

    드물지만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고열이 계속되거나 반복적으로 토하거나, 경련이 있거나, 아이가 축 처지고 의식이 평소와 다르게 보인다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보호자 입장에서는 “괜히 오버하는 건가?” 싶을 때도 있는데, 아이 건강 문제에서는 조금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이 낫더라고요. 특히 영유아는 상태가 빠르게 변할 수 있어서요.

    상황 확인할 위험 신호
    탈수 의심 8시간 이상 소변이 없거나 입술이 마르고 눈물이 적은 경우
    고열 지속 열이 계속 높거나 해열 후에도 아이 상태가 나쁜 경우
    신경계 증상 의심 경련, 의식 저하, 심한 처짐, 반복 구토가 보이는 경우
    섭취 어려움 입안 통증 때문에 물과 음식을 거의 거부하는 경우

    예방과 가정관리 포인트

    현재 수족구병은 예방을 잘 챙기는 게 가장 중요해요. 외출 후,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에는 비누로 손을 꼼꼼히 씻어야 해요. 말은 쉬운데 아이들은 손 씻기 싫어하잖아요. 그래서 노래 한 곡 짧게 부르면서 씻기거나, 거품 비누를 활용하는 식으로 놀이처럼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아요. 억지로 시키면 매번 전쟁이라… 부모님도 지칩니다 ㅎㅎ

    집에서는 아이가 자주 만지는 장난감, 문손잡이, 책상, 식탁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게 좋아요. 수족구병이 의심되거나 진단받은 경우에는 전염력이 약해질 때까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잠시 쉬는 것이 감염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아이가 좋아졌다고 바로 보내고 싶은 마음도 이해되지만, 이럴 때는 같은 공간의 다른 아이들까지 같이 생각해야 하더라고요.

    • 비누 손 씻기: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후에는 손을 꼼꼼히 씻어요.
    • 공용 물품 관리: 장난감, 문손잡이, 책상처럼 자주 만지는 곳을 청결하게 유지해요.
    • 입안 통증 살피기: 아이가 물을 거부하면 단순 투정으로만 보지 말고 입안을 확인해요.
    • 단체생활 쉬기: 의심되거나 진단받은 경우에는 전염력이 줄어들 때까지 등원을 중단해요.
    • 회복 후 위생 유지: 증상이 좋아져도 손 씻기와 화장실 위생은 계속 챙겨요.

    수족구병 FAQ

    질문

    수족구병은 며칠 정도 지나면 좋아지나요?

    답변

    대부분은 3~7일 사이에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아이가 물을 잘 못 마시거나 소변량이 줄고, 고열이나 반복 구토 같은 증상이 있으면 지켜보기보다 진료를 받는 게 좋아요.

    질문

    수족구병에 걸리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언제까지 쉬어야 하나요?

    답변

    수족구병이 의심되거나 진단된 경우에는 전염력이 약해질 때까지 단체생활을 쉬는 것이 좋아요. 등원 시점은 아이 상태와 기관 안내, 의료진 의견을 함께 보고 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질문

    손발 물집보다 입안 통증이 더 심할 수도 있나요?

    답변

    그럴 수 있어요. 입안에 물집이나 궤양이 생기면 음식을 씹거나 물을 삼키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거나 물을 거부한다면 입안 통증과 탈수 가능성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수족구병은 이름은 익숙해도 막상 우리 아이에게 증상이 나타나면 정말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특히 입안 통증 때문에 물을 못 마시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손발 물집만 볼 게 아니라 먹고 마시는 상태를 꼭 같이 봐야 해요. 여름철 어린이집과 유치원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손 씻기, 장난감 위생, 의심 증상 시 등원 중단 같은 기본 관리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주변에서 수족구병을 겪어본 적 있다면 어떤 증상이 먼저 보였는지도 같이 공유해보면 다른 부모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대표적인 여름철 감염병’ 유아 수족구병 예방 위해 20초 이상 깨끗이 손 씻으세요. (Typical summer infectious disease)

    ‘대표적인 여름철 감염병’ 유아 수족구병 예방 위해 20초 이상 깨끗이 손 씻으세요. (Typical summer infectious disease)

    ‘여름철 감염병 예방’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이 손 씻어 주세요.

    여름철 대표 감염병 수족구병

    작가 fabrikasimf 출처 Freepik

    여름철 감염병을 대표하는 감염병으로 수족구병이 꼽힌다. 특히 감기·독감이 소아부터 고령층까지 연령대가 다양한 것과 달리 이러한 수족구병의 경우 환자 수가 0∼6세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분포 돼있다. 이러한 수족구병은 영유아 보육시설 중심으로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감염병인 수족구(手足口)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입과 손, 발에 수포(물집)가 생기는 것이 특징인데, 이로 인해 음식 섭취가 어려워 부모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보다 두려운 감염병’, ‘난이도 최상 질병’으로 악명이 높다. 
    단체 생활하는 0∼6세 소아에서 많이 걸려 위생 관리 철저
     
    이러한 수족구 병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직전인 지난 2019년 51만8687명이던 수족구병 환자 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극심했던 2020∼2021년 1만∼3만여명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 수족구병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보고 됐다. 또한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수족구병 의사(의심)환자분율은 29주차(7월10일∼16일)에 1000명당 21.4명, 30주차(7월17∼23일)에 1000명당 20.0명으로 늘어난 후 31주차(7월24일∼30일)에는 15.7명까지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안심하지 않는것이 좋다. 31주차에 7∼11세 의사환자분율이 1000명당 7.6명까지 떨어진 반면, 0∼6세는 여전히 높은 19.3명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고 됐다. 또한 방학이 한 달 정도로 긴 초등학생과 달리 어린이집·유치원 등 0∼6세 어린이들은 방학이 일주일 정도로 짧아 수족구병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영준 교수는 “성인에서 수족구병이 잘 안 걸리는 이유는 생물학적, 사회적 요인이 있다”라며 성인 감염 비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어릴 때 수족구병에 걸렸던 아이가 성인이 되면, 후천면역이 항원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바이러스에 대한 효율적인 제거가 가능하고, 영유아기에 완성되는 선천면역도 이후엔 충분한 기능을 하게 되기 때문”이라며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흔히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국내 수족구병은 대부분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에는 엔테로바이러스 비중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 교수는 “지난 2018년 기준으로 가장 많은 바이러스 종류는 콕사키바이러스 A-10(약 25%)였고, 그다음으로 콕사키바이러스 B-5, 엔테로바이러스 30 순이었다”라며 “국외에서 유입된 유행주들의 일부가 우리나라에 토착화돼 지역사회 감염을 지속해서 일으키는 것으로 해석한다”고 감염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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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 병에 걸리면 음식 섭취 어려워 ‘탈수’에 주의 해야

     

    이러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3∼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손바닥이나 손가락 옆, 발, 입안 등에 수포가 발생한다. 이러한 수포는 엉덩이, 팔뚝 등에 나타나기도 하며, 발열, 설사, 구토 등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족구병은 백신도, 근본적인 치료도 없기 때문에 위생관리를 통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감염은 환자의 물건을 만지거나 분변 접촉, 침·호흡기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가면서 감염이 진행된다.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위생이 중요한데 이때 코로나19처럼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최영준 교수는 “엔테로바이러스는 외피가 없는 형태로 인플루엔자(독감) 등 외피가 있는 바이러스에 비해 기온이나 액성(pH)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일부 소독제에 대한 내성도 있는 편”이라며 “특히 알코올 손소독제 단독으로 엔테로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손에 묻은 병원체를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최소 20초 이상 씻는 것이 권장된다”고 감염 예방을 위해 조언했다.
     
    대부분 수족구병에 걸리면 일주일 정도 쉬면 자연치유된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된 소아의 경우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쉬어도록 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러한 수족구병이 부모 사이에서 ‘난이도 최상’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입안의 통증으로 인한것이다.
     
    최 교수는 “일반적인 감기에 비해 고열이 높게 나타날 수 있고, 목에 나타나는 구진성 병변으로 인해 목넘김이 어려워 아이들이 음식과 물을 거부할 수 있다”며 “고열에 대한 조치와 혹시 나타날 수 있는 탈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수족구병으로 인해 아이가 음식과 물을 거부하면서 적절한 수분 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소변 횟수와 소변량이 줄어드는 등 탈수가 우려되면 병원에서 수액공급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