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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동거 다람쥐 딸랑구~ 너무 귀여워요~

    우리집 동거 다람쥐 딸랑구~ 너무 귀여워요~

     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이야기 입니다.

    항상 그런지만 우리집에서 힐링 포인트 입니다.

    뭔가를 항상 입에 달고 사는 우리집 다람쥐~ 딸랑구~
    옥수수 먹고 있는 다람쥐
    옥수수를 입안에 체워 넣고 있습니다.

    먹이를 입안 가득열심히 입안을 체웁니다.

    옥수수도 좋아 하지만~ 특히 해바라기 씨를 정말 좋아 해요~
    입에 넣고 다니기도 좋지만 어디에 숨기기 정말 좋은 먹이 니까요~
    한입 가득 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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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저게 저렇게 많이 들어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입안에 가득 넣었어요~
    무언가를 또 입안에 넣었습니다.

    입안에 자기 얼굴 크기만한 아몬드를 넣었어요~

    원래 다람쥐의 특성이 먹이를 모으는 습성이 있는데~
    특히 겨울이 오기전에 더 열심히 먹이를 모읍니다.
    따뜻한 봄이나 여름은 먹이를 잘 모아 놓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습성이 어딜 가지는 않아요~
    항상 막둥이 딸랑구는 이렇게 뭔갈 열심히 물어 나르고 있어요~
    바빠도 너무 바쁘게 사는 우리집 막둥이~
    작지만 저에게는 가장큰 위로가 되어주는 친구입니다.
    그럼 오늘의 우리집 다람쥐 딸랑구 이야기는 여기까지~
  • 우리 공방 강아지 오쁘니를 소개 합니다

    우리 공방 강아지 오쁘니를 소개 합니다

    우리집 강아지 오쁘니를 소개 해 보겠습니다
    오쁘니 옷입었네
    우리 공방에 강아지 오쁘니 입니다.
    특별한거 없는 그냥 시골 강아지에요~

    아래를 보고 있는 쁘니
    쁘니야~ 어딜 보고 있는거야?
    산책하러 나와서~ 너무 귀엽게 앉아 있는거 아니니?

    헤헤~ 집사 기분좋아~
    산책을 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좋은가 봐요~
    집사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네요~
    꽃과 함께 이렇게 웃고 있는걸 보니~ 너무 귀엽죠?

    산책할때가 제일 좋아
    항상 산책을 시켜 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번씩 나오면 너무 좋아 하는데~ 자주 데리고 나오지 못해서
    괜히 미안해 집니다.
    그냥 앉아만 있어도 좋아
    이렇게 앉아서 경치 구겅 하는것도 너무 좋아 하네요~
    저희 공방 앞에 있는 성당 마당에 경치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앉아서 경치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 가자
    오랜만에 나왔는데~ 집으로 가는길을 쳐다 보네요~
    혹여나 길을 잃어 버릴까봐 걱정하고 있나봐요~
    멋진 옷입고 외출을 했는데~
    하하~ 저희 공방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고 있는 우리 쁘니~
    앞으로 많이 사랑해줄께~

  • 집사람과 함께 한 저녁 식사 짬뽕 마스터

    집사람과 함께 한 저녁 식사 짬뽕 마스터

    짬뽕마스터 흥해점
    집사람과 저녁을 먹기 위해~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짬뽕을 먹자고 합의를 보고
    이렇게 짬뽕 집에 방문 했습니다.
    뭐 크게 별다를거 있나 싶었지만 의외로 생각보다 맛이 있었습니다.
    짬뽕밥

    한 수저 가득 떠서 한입 가득 체워 넣었어요~

    음~ 얼큰 하고 시원한 맛이 최고입니다.

    짬뽕 마스터 메인 메뉴

    짬뽕 마스터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결코 저렴하진 않습니다.

    순두부 짬뽕
    밥을 짬뽕 국물에 잘 말았어요~
    이렇게 말아 먹어야~ 제데로된 짬뽕의 국물 맛을 느낄수 있겠죠?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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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짬뽕이 나왔을때~ 국물이 걸죽하고 엄청 매워 보였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그정도는 아닌거 같았습니다.

    집사람은 짬뽕
    와이프와 함께 주문한 짬뽕

    한 숟가락으로 배불러요
    순두부 짬뽕은 정말 순한맛이에요~
    국물 자체가 엄청 부드러워서 매콤하다기 보다~ 순한 순두부 찌개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날씨도 더운데~ 얼큰한 짬뽕 국물에 밥말아서~ 땀한번 쭉~ 빼면 정말 시원하겠죠?
    그럼 오늘의 짬뽕 마스터에서 짬뽕에 밥 말아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