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방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벨트 형식으로 제작 되어서~ 들고 다닐때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 되었어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려하지 않아~ 벨트에 차고 다녀도 부담없는 디자인이에요~
주문하신분이 말끔한 스타일의 연세 있으신 분이라 스타일에 잘 맞을거 같아요~
하하~ 이거 바느질 하느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저희 공방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벨트 형식으로 제작 되어서~ 들고 다닐때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 되었어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려하지 않아~ 벨트에 차고 다녀도 부담없는 디자인이에요~
주문하신분이 말끔한 스타일의 연세 있으신 분이라 스타일에 잘 맞을거 같아요~
하하~ 이거 바느질 하느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오랜만에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참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안먹는 생선이지만
와이프가 참치를 너무 좋아 해서~ 오늘은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참치 회집을 방문했습니다.
입구 쪽은 평범한 참치 횟집 간판에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횟집으로 보였습니다.
외부 인테리어는 화려함이 없는 일반 적인 횟집 모습 그대로였어요~
참치 횟집은 이렇게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요~
전형적인 참치 횟집 주방입니다.
주방장님이 직접 참치를 썰어서 주시는 형식이에요~
생각보다 깔끔한 옷차림의 주방장님이 계셨어요~
음식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 놓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단 횟집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어요~
저희가 포항에 살면서 죽도 시장 같은곳에서는 이렇게 깔끔한 곳을 찾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지저분하고 가게가 정리가 안된곳이 대부분입니다.
죽도 시장 횟집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저희가 찾은곳은 약간 정리가 안된
느낌의 횟집이었어요~
횟집에 메뉴판인데 저희는 여기서 스페셜을 주문했어요~
너무 비싼거는 부담이 되니까~ 부담이 안되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1인에 5만원이 넘어요 하하~
기본적으로 개인 집기류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횟집은 무조껀 정갈해야 합니다.
날 생선을 먹는거라~ 지져분하면 먹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이런 정갈하게 정리가 된 집기류를 보면 이집은 깨끗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본 상차림이에요~
아직 음식이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져로 나온 상차림입니다.
기본 에피타이져로 나온 새우장 입니다.
음~ 새우장 일단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새우살이 일품이더라구요~
야들 야들한 계란 찜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야들 야들하게 만들었지?
참~ 신기 할정도로 계란찜이 야들 야들 해요~
메인 메뉴로 나온 참치 회 입니다.
각종 부위 별로 조금씩 나왔는데~ 2인 셋트 메뉴라서~두점식 나왔어요~
음.. 맛은 그냥 입에 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었어요~
간장도 그냥 간장이 아니었어요~
진한 간장으로 그 맛이 특별했습니다.
간장 특유의 짠내는 전혀 안났어요~
사이드 메뉴로 조개 관자가 나왔어요~
조개 관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이 정말 씹는 맛을 높여 줍니다.
한점씩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맛을 음미 하면서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로 초밥이 나왔네요~
초밥은 확실히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맛을 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초밥을 먹으러 온게 아니고 참치 회를 먹으러 온거기 때문에~
그냥 사이드 메뉴로 취급하고 먹었어요~
후식으로 알밥이 나왔습니다.
알밥은 거의 날치 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은 좋습니다.
거기에 참기름이나 김치 볶음이 들어가서 맛은 평균 이상입니다.
이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확실히 돈값을 하는 메뉴입니다.
참치회를 마지막 한점까지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김으로 쌈을 만들었습니다.
음.. 무순이랑 여러가지 반찬들로~ 한쌈을 싸서 먹었어요~
정말 마지막 한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 해서 먹으러간 참치 횟집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참치 횟집이었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참치가 부위별로 골고루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참치 횟집에서 외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 좋은 뼈 있는 닭 발 볶음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무 뼈 닭 발을 많이 해 먹는데~ 오랜만에 뼈가 있는 닭 발을 요리 해봤습니다.
먼저 닭 발을 삶아 주고 있습니다.
보기엔 징그럽게 생겼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무 뼈 닭 발은 이 정도로 징그럽지는 않은데~ 하하~~
보는 저도 살짝 불편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쓰면서 느낀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각자 개인의 성향에 맞게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보통 달래는 된장 찌개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상금한 달래를 그렇게
끓여 먹으면 정말 안타 깝죠~ 그래서 저희는 무쳐 먹습니다.
기본적인 무침 양념은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진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쳐 줍니다.
새콤 달콤하게 무쳐 주면~ 밥 반찬으로는 최고 거든요~
식초도 이렇게 넣어 주고 있습니다.
뭐 무침 양념에 식초를 넣어 주면 상큼한 맛이 더해~ 입맛을 돋우는데 정말 좋거든요~
식초도 기호에 따라 안넣고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될수 있으면 넣어서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손맛이 들어가야~ 어떤 음식이든 맛있으니까요~
달래 무침에 밥 비벼서 먹을수도 있지만~ 그냥 술안주로도 정말 좋거든요~
특히 막걸리 같은 걸쭉한 맛에는 상큼한 달래 무침 만한 안주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기 같은걸 먹을때 함께 먹으면~ 느끼한 고기맛을 잡을수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럼 오늘의 달래 무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삼겹살 구이를 해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그래도~ 입맛없고 반찬 하기 귀찮을땐 삼겹살 만한것이 없죠~
음~ 보기만 해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족발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족발 자체를 좋아 하기 때문에~ 하하~


느타리 버섯도 준비 해줍니다.
그다음 파를 넣고 기름에 파의 향을 내 줄 거에요~
이렇게 완성된 고추 기름에 진 간장으로 간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