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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 질환 사망원인 2위 ‘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9가지 습관 (2nd leading cause of death from heart disease)

    심장 질환 사망원인 2위 ‘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9가지 습관 (2nd leading cause of death from heart disease)

     ‘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9가지 습관

    심장 질환은 중노년 건강의 바로미터로 여겨진다. 특히 건강한 장수를 원한다면, 반드시 건강한 심장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해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로 꼽힌다고 알려졌다. 특히 심장 질환은 미국에서도 남녀 모두 사망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사망자 4명 중 1명을 차지한다고 보고됐다. 또한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비만, 당뇨, 흡연 등의 생활 습관과 연관된 질환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중년부터 건강한 심장을 위해 지켜야 하는 생활습관 9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1. 과체중은 심장병의 요인 몸무게를 관리하자

    과체중은 심장병의 주된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비만은 뇌졸중, 당뇨병 등 심장병과 관련된 다른 위험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심장병 전문의들은 “살을 빼면 모든 것이 저절로 나아지기 시작한다”라며 “혈압이 내려가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난다”라고 체중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과체중 상태에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려면, 체중의 10% 정도 감량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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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곡물로 풍부한 섬유질을 섭취한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매주 몇 번씩 육류 없는 식사를 하고, 식단에서 섬유질과 보리, 현미 같은 통곡물의 양을 늘릴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는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포화지방의 대부분이 육류와 완전 지방 유제품에서 나온다고 알려졌다. 특히 채식주의 식사를 늘리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3. 혈액 염증 감소를 위해 적포도주를 적당량 마신다.

    적포도주가 심장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는 많지만 그 증거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연구에서는 적포도주에서 발견되는 레스베라트롤이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염증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와 다시 한번 적포도주에 대한 인식 변화가 왔다. 특히 적포도주는 항산화제를 함유해 혈액 내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한편 맥주, 백포도주, 독한 술 등도 소량 마시면 좋은 콜레스테롤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4. 비만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헬스기구 사용으로 많이 걷는다.

    걷기는 비만, 고혈압과 같은 심장 관련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걷기 운동에 걸음 수를 세는 만보기 등 기기를 이용해 하루 1만 보를 목표로 세워 많이 걷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이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 사용자보다 하루 1850보를 더 걷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걷기 운동 일일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면, 업무 중 간식 먹을 시간을 산책으로 대체하거나 계단을 이용해 많이 걷는 것이 좋다.

    5. 식품 라벨의 영양 함유량을 꼼꼼히 체크한다

    심장 건강에 나트륨, 설탕,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신선식품이 아니라면 성분 표시를 꼼꼼하게 읽는 것이 심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최근 저지방 무지방을 앞세운 식품이 같은 종류의 일반 식품과 비교해 칼로리는 비슷한데, 설탕은 훨씬 많이 들어있는 사례가 종종 있다. 혹은 칼로리는 낮지만 나트륨이 훨씬 더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라벨에 표시된 영양 함유량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6. 수면 부족으로 심장질환 주의, 숙면을 취한다

    수면 부족은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심부전 같은 심장질환 위험요인과 수면 무호흡증 등의 수면장애와 많은 연관이 되어있다. 특히 수면 무호흡증이 있으면 수면 중 호흡이 일시 정지되면서 혈액에 대한 산소 공급이 줄어들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신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로 인해 심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수면 무호흡증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수면 검사를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7. 심장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적어도 매주 150분 이상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거나, 혹은 75분간 강도 높은 신체 활동을 권하고 있다. 특히 하루 30분씩 한꺼번에 시간을 내기 힘든 경우, 아침 점심 저녁 3번에 걸쳐 10분씩 나눠서 운동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8.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핵심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명상, 독서, 음악, 요가 등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에 하루 10~15분 참여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심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9. 금연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도 주의한다.

    금연을 시작한 지 5년이 지나면 심장마비 위험은 비흡연자 수준으로 내려간다고 연구결과 밝혀졌다. 금연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흡연자와 같은 공간에 있어서 발생하는 간접흡연도 주의해야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MZ세대 사이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라이프 스타일 유행

    MZ세대 사이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라이프 스타일 유행

    MZ세대 사이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라 불리는 라이프 스타일이 유행

    Healthy Pleasure
    작가 standret 출처 Freepik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라 불리는 라이프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헬시플레저’는 ‘건강한’의 ‘Healthy’와 ‘기쁨’을 뜻하는 ‘Pleasure’가 합쳐진 단어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한다’는 의미의 합성어 입니다.
    앞서 과거엔 주로 쾌락을 절제하거나 힘겹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한 반면, 이제는 건강관리에 즐거움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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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시플레저 열풍 원인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MZ세대의 특성을 예를 들 수 있습니다.
    MZ세대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MZ세대로까지 번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팬데믹 기간 건강과 보건을 중시하는 태도가 일상이 되면서 헬시플레저가 유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유행에 인증과 재미를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이 헬시플레저에 잘 반영됐다는 분석 되고 있습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의 말에 따르면 MZ세대는 자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굉장히 큰 세대라며 “운동 후 외적인 몸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헬시플레저의 개념을 가지고 식단이나 영양소를 챙기고 운동을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외모지상주의로 빠지는 건 문제가 있을 것 같다”라며 현재 유행학고 있는 헬시플레저에 대해 이와같이 전했습니다.
    또한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갖고 일상생활을 잘 영위한다는 건 바람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헬시플레저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지속적인 유행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헬시플레저

    헬시플레저는 다양한 방식으로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학원에 등록하거나 수영, 테니스, 클라이밍 등 취미활동을 하기도 하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크루’를 형성해 게임을 하듯 단체 운동을 하기도 하며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후 SNS에 ‘#오운완’, ‘#오수완’등의 다양한 해시태그를 단 사진을 올리거나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기도 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PT(1대1 맞춤 트레이닝)를 받거나 탄탄한 몸매를 만들어 보디 프로필을 찍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는 헬시플레저의 형태입니다.

    음식 문화도 달라지고 있는 헬시플레저.

    헬시플레저 영향으로 음식 문화도 달라지있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성분을 빼버린 ‘제로’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로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제로슈거’에서 ‘제로 칼로리’ ‘제로 글루텐’ ‘제로 탄수화물’ ‘제로 나트륨’까지 다양한 식품이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예전엔 건강을 위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절제하는 것을 답으로 여겼다면 지금은 곤약 떡볶이나 두부면 파스타와 같이 맛은 그대로이면서 열량은 낮게 만든 음식을 즐기는 겁니다.
    이러한 음시외에도 근육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마신다거나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실천을 위해 효소나 콤부차, 영양제를 챙겨 먹기도 하며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이요법이 건강에는 정말 도움이 될까?

    이러한 식이요법에 대해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골고루) 길게 안 먹으면 몸이 근육을 깨서 쓴다. (어떤 성분이든) 아주 안 먹으려고 노력하는 건 좋지 않다. (영양제는) 하나쯤 먹는 건 문제가 없지만 여러 가지 챙겨 먹어야 한다는 건 식사를 제대로 안 한다는 것”이라며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설명했습니다.
    이어 “(일부 비타민도) 많으면 소변으로 나가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소변으로 내보내는 데도 몸에서 힘을 쓴다. 그래서 지나친 거는 좋지는 않은 것 같다”며 지나친 식이요법에 주의를 요한다 말했습니다.
  •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을 억제 연구 결과 발표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을 억제 연구 결과 발표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억제 

    비 알콜성 지방 간염
    차봉수·이용호·이민영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간담췌외과 한대훈 교수 연구팀은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 당뇨병 환자에게 처방하는 ‘SGLT-2 억제제’가 간세포 내 포도당 축적량을 줄이며 간염을 완화한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
    연구 내용에서는 지방이 간에 축적되고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앓으면 10년 안에 간경변이 발생할 확률은 최대 29%인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 졌다. 여기에 간경변을 동반하면 간암 발병률은 최대 27%로 올라며 간암 발병률에 대한 수치도 공개 했다. 앞서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유병률이 전 세계 인구의 20%에 달할 정도로 흔한 간 질환이지만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치료제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팀은 2015년부터 4년간 세브란스병원에서 간암, 담낭염 등으로 간 절제술이나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이 있는 29명과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이 없는 환자 15명의 간 조직을 분석해 그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염이 있는 간에서 당을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 단백질인 SGLT-2과 세포 내에 당이 결합된 단백질들이 증가한 것을 연구 결과 확인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연구팀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당뇨병 치료제 SGLT-2 억제제가 간세포 안으로의 과도한 당 섭취를 줄여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완화할 수 있을것으로 가정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유발한 쥐를 관찰했는데, 해당 쥐는 실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앓는 환자에서와 동일한 단백질 변화 양상을 보였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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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연구에서는 쥐에서 스스로 병든 조직과 노폐물을 청소하는 간세포의 자가 포식 기능(autophagy)이 떨어지고 간 염증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 났다. 연구팀은 이를 자가 포식 기능을 담당하는 단백질에 당이 추가 결합해 본래 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해석, 자가 포식 기능에 대한 연구 결과도 내 놓았다.
    이어 SGLT-2 억제제를 투여했을 때 쥐 간에서 SGLT-2 단백질 발현량과 당이 결합된 단백질이 줄어드는 것도 확인했다. 단백질에 대한 간세포의 자가 포식 기능(autophagy)이 회복되며 염증 반응이 완화되는 것을 연구결과 발표 했다. 또한 연구팀은 이러한 변화 양상이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증상이 완화되는 과정이라며 비알콜성 지방간염에 대한 증상완화에 대해서 설명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당뇨병 치료제 SGLT-2 억제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 증상을 완화한다는 의학적 근거와 기전을 제시한 첫 연구로 의미가 있다”며 “최근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의 증가로 유병률이 함께 오르고 있는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예후를 개선해 간경화와 간암 등으로의 악화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연구에 간암의 악화 예방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당뇨병 치료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억제  연구 결과는 내분비대사 분야 국제 학술지 ‘메타볼리즘’(Metabolism: Clinical and Experimental) 최신 호에 실렸다.
  • 간암 환자의 70%는 이것 때문,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간암 환자의 70%는 이것 때문,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Hepatitis

    A씨는 올해 건강 검진에서 ‘간암’이라며 암 판정을 받았다. 평소 술, 담배도 하지 않는 A씨는 지난 가을부터 자주 피곤하고 감기 몸살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 증상이 계속 됐다. 설마 간암이라곤 상상조차 못 했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의 하나로 알려 졌다. 간의 위치는 오른쪽 젖가슴 아래 갈비뼈 안쪽인 횡격막 바로 밑에 있다. 간의 무게는 약 1.5kg으로 특히 간은 우리 몸의 독소를 해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탄수화물,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 담즙산, 무기질, 비타민 등 중요한 대사 작용을 한다.

    간암은 세계에서 5번째로 흔한 암 으로 알려 져있다. 흔히 ‘간암’이라 하면 술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서 발생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간염 바이러스’로 알려 졌다.

    간염(Hepatitis)은 간세포 조직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간염은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독초 등이 원인으로 알려 졌다.특히 바이러스성 간염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에 접촉하여 전염이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간염은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간염에는 A형, B형, C형 등이 있다. 원인 병원체에 따라 D형, E형, G형도 존재 하는것으로 알려 졌다.

    대한간암학회 조사에 따르면 2012~14년 간세포암종 진단 환자 중 B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 59.1%,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 10.7%인것으로 나타 났다.두 간염 바이러스를 합해서 70% 가까이가 간염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조사 됐다.

    그래서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선 간염 바이러스에 대해 주의 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B형이나, A형 고위험군은 미리 예방접종을 해두는 것이 간염 예방에 안전하다.

    또한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자신 몸에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몸에 상처가 났을 때나 피가 났을 때 더 주의를 해야 한다. 안전한 성생활, 앞접시로 덜어먹기 등 식탁 위생, 수시로 손씻기 등도 간염 예방에 중요한 예방법이다. 몸에 문신이나 피어싱 하는 것에도 위험 요소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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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로 인한 간암의 절대 원인 두번째로 음주!

    그런 바이러스들 제외하고 간염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을 꼽자면 단연 알코올이 주요 원인이다. 특히 상습적인 음주나 폭음 등에 의해 간세포가 파괴되고 염증반응이 동반되면 급격히 간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염증 반응의 초기에는 식욕감소, 구역감, 구토, 체중감소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곧 황달, 복수 등과 함께 간경변증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을 가할 수 있다.

    간염은 지속 기간에 따라 6개월 이내인 급성 간염과 6개월 이상인 만성 간염으로 구분한다. 특히 급성 간염의 경우 피로감, 식욕부진, 구토감, 미열, 울렁거림,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 간염은 ‘침묵의 장기’답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하지만 피로감, 전신 권태, 지속적 또는 간헐적 황달, 식욕 부진 등 만성 쇠약성 증상과 말기 간부전 증상까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간염은 혈액 검사, 간 기능 검사, 초음파 등을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급성 간염은 특별한 치료 없이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을 통해서도 자연 회복되나, 만성 간염은 원인에 따른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있다.

    간염의 예방으로 습관적 과음을 삼가고 당뇨, 비만 등 대사질환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해야 간염을 예방 할수 있다. 특히 간경변증으로 진단받았거나 40세 이상 중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했다면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아보는 간암을 예방하는데 좋다.

    간염 바이러스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으나 예방할 수도 있다. 특히 간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아한다.

    한편,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미국 바루크 블룸버그 박사를 기리는 의미로 그의 생일에 맞춰 세계 간염의 날로 지정했다. 세계 간염의 날로 지정한 것은 간염의 예방부터 검사, 치료를 촉진하려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 졌다.

  •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정상 올랐다.(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정상 올랐다.(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르며 팝스타로 자리 매김했다.
    BTS 정국 '세븐' 포스터
    방탄소년단의 ‘황금막내’ 정국이 솔로 싱글 ‘세븐’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정상에 오른것으로 알려 졌다.
    차트에 진입하자마자 1위로 직행한 ‘핫샷 데뷔’로, 역대 68번째 기록을 세웠다.
    ‘핫 100’은 라디오 방송과 앨범 판매, 스트리밍 횟수 등을 종합해 발표하는 빌보드 메인 차트로, 여러 차트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차트다.
    K팝 솔로 가수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지난 4월 같은 그룹의 멤버 지민의 ‘라이크 크레이지’에 이어 두 번째 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 맴버 정국은 “세븐은 리듬과 사운드, 분위기의 조합이 굉장히 특색 있는 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전자음악 리듬과 여름 기운이 느껴진다”라고 전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일주일 내내 함께 하고 싶다’의 곡에서는 가사의 영어곡을 솔로 데뷔작으로 선택하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데 성공한 곡이다.
    BTS 정국 '세븐' 포스터1
    음악적으로는 어쿠스틱 기타와 1990년대 초반 영국에서 만들어진 전자음악의 한 장르인 ‘UK 개러지(Garage)’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졌다.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현씨는 정국에 대해 “정국씨 같은 경우는 굉장히 팝스타적인, 대중적인 형태로 데뷔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노래 자체도 UK 개러지, 투 스텝 개러지 스타일의 R&B 곡으로서 굉장히 세련된 느낌으로 잘 풀어냈다고 생각을 한다” 라며 정국의 이번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른것에 대한 평가를 했다. 
    정국의 ‘세븐’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공개 열흘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에 대한 주목도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군 복무가 예정되며 ‘군백기’ 우려를 낳았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눈부신 솔로 활동이 이어지며 사실상 공백기 없는 활약을 펼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아이돌 출신 ‘제롬’ 안무가 ‘배윤정’과 이혼 6년만에 ‘돌싱글즈4’ 출연

    아이돌 출신 ‘제롬’ 안무가 ‘배윤정’과 이혼 6년만에 ‘돌싱글즈4’ 출연

     아이들 그룹 출신 제롬이 ‘돌싱글즈4’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돌싱글즈 아이들 제롬

    지난 23일 MBN 연애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4’가 첫 방송에서 미국 돌싱남녀들의 첫 만남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출연자의 등장에 MC들이 반가움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혼한 지 6년 됐다. 제롬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2000년대 댄스 그룹 엑스라지로 활동했던 아이돌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제롬을 보고 이혜영은 “제가 그때 (엑스라지) 의상 맡았다. 난 너무 잘 안다”며 제롬의 등장을 반가워 했다.
    이어 제롬이 직접 메일로 프로그램 출연 지원을 했다는 사실에 이혜영은 “외로웠겠지”라며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제롬에 대해 응원하기도 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 활동했던 은지원은 “(당시) 성격이 진짜 밝았다”고 회상했다.
    이혜영은 “눈이 왜이렇게 슬퍼”라며 분위기가 달라진 제롬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엑스라지 아이돌 출신 제롬
    이어 제롬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연예계에서 일했다”고도 빍혔다.
    또한 VJ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그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제롬은 지난 2014년 안무가 배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초 이혼을하며 6년만에 등장만으로 배윤정의 이름을 함께 알려지며 더욱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제롬은 “혼자 살고 있다”고 밝히며 “제가 애를 너무 좋아한다. 꼬맹이들 심부름 가는 그런 프로그램도 본다. 그때가 외롭다. 가끔 보면서 눈물 나면서 그냥 TV를 본다”며 씁슬한 표정으로 말을 이어갔다.
    또한 제롬은 “(출연을)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라며 출연을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오고 싶은 이유가 진짜로 짝을 찾고 싶다. 늙을 때 서로 짝이랑 성인 기저귀 서로 갈아주면서 (늙어갈) 그런 사람 찾고 있다”는 솔직한 심정도 털어 놓았다.
    방송의 끝으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롬은 “나 ‘돌싱글즈’ 한다고 얘기했는데, 미리 허락 받아야 했다. 미리 얘기했다”라며 전 아내에게 출연을 허락 받은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전하며 다음 회차의 궁금증을 더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 오자마자 이혼한 사연을 밝힌 출연자는 폭력적인 전 남편 등의 이혼 사유가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출연자는 변호사 비용으로만 15만 달러(약 2억 원)를 지불했다고 전하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제롬을 비롯해 소라, 리키, 듀이 등 출연진 이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소문이 무성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프로그램 자체보다 화제의 인물 ‘제롬’의 출연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롬의 등장으로 ‘돌싱글즈’ 전작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돌싱글즈4’가 제롬의 출연으로 화제성과 관심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저희 공방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벨트 형식으로 제작 되어서~ 들고 다닐때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 되었어요~

    갤럭시 Z플립 4 케이스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려하지 않아~ 벨트에 차고 다녀도 부담없는 디자인이에요~

    주문하신분이 말끔한 스타일의 연세 있으신 분이라 스타일에 잘 맞을거 같아요~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

    이렇게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을 만들어 드렸어요~

    하하~ 이거 바느질 하느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는 바느질이라~ 바늘을 넣고 빼기가 어려웠어요~
    숨김 자석 잠금

    뚜껑은 숨김 자석으로 잠금을 했어요~

    화려하게 장식이 보이는것 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더 잘어울리실거 같아
    이 방식을 선택 했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 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넣어 봤습니다.

    음.. 역시 딱 맞아요~
    별거 아닌데~ 이렇게 잘 맞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요~
    Z플립 4와 함께

    이렇게 보면 정말 잘 어울리죠~

    갤럭시 Z플립 4를 옆에 두고 사진을 찍어 봤어요~
    크림 색상이랑 케이스 색상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옆 트임

    옆판은 이렇게 손으로 뺄수 있게 홈을 팠습니다.

    이렇게 홈을 파 놓으면 전화가 왔을때 쉽게 넣었다 뺐다 편하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멋쟁이 아저씨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에 끼워 봤습니다.

    음.. 역시 잘 어울려요~
    벨트와 케이스가 함께 너무 잘어울려요~
    그럼 오늘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케이스 벨트형 주문 제작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오늘은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을 끓여 봤습니다.
    간단하게 끓여서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
    소고기를 넣었습니다.
    먼저 소고기를 넣어서 볶아 주고 있어요~
    소고기는 소기름을 빼주고 볶아 줘야 구수한 맛이 나요~

     

    파 썰어 놓기
    파를 썰어 놨습니다.
    파기름을 내야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기 때문에 큼직 큼직하게
    파를 썰어 놓았어요~
    소고기랑 같이 볶기
    잘 볶인 소고기에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기본적으로 파기름을 내는 방식입니다. 특별한건 없고
    소고기 기름에 파를 넣어서 파향을 내주고 있어요~
    시원한 맛을 더할 무
    시원한 맛을 더할 무도 썰어 놨어요~
    무는 얇게 썰어놔서 무가 잘 익도록 썰어 놨어요~
    무와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무와 파를 넣고 함께 볶아 주고 있어요~
    무와 함께 볶아주면 정말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습니다.

    곁드릴 야채

    소고기 해장국에 곁들일 야채를 준비해 놨어요~
    팽이 버섯과 청경채를 준비 했습니다.
    이런 야채는 같이 끓여 버리면 다 퍼지기 때문에~ 나중에 국 다 끓이면 곁들여 줄거에요~
    국에 간 맞추기
    국에 간을 맞추기 위해 국간장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그냥 국간장만 넣으면 짠맛이 강해 감칠맛이 별로 없어서
    진간장도 살짝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부유물 건져 내기
    국이 끓으면서 뜨는 부유물들을 건져 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져 내줘야~ 텁텁한 맛이 안납니다.
    최대한 건져 주는게 좋아요~
    이렇게 완성된 소고기 해장국

    이렇게 완성된 국위에 야채를 얹어 줬습니다.

    야채는 뜨거운 국물에 금방 숨이 죽기 때문에~
    이렇게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맛있는 소고기 해장국

    정말 입 맛 없을때 한 그릇 먹으면 입 맛이 돌아오는 소고기 해장국 입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소고기 해장국~
    오늘 저녁 한 그릇 하시죠?
    그럼 오늘의 소고기 해장국 끓여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 좋은 뼈 있는 닭 발 볶음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무 뼈 닭 발을 많이 해 먹는데~ 오랜만에 뼈가 있는 닭 발을 요리 해봤습니다.

    닭 발 삶기

    먼저 닭 발을 삶아 주고 있습니다.

    보기엔 징그럽게 생겼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무 뼈 닭 발은 이 정도로 징그럽지는 않은데~ 하하~~

    보는 저도 살짝 불편합니다.

    양념 장 만들기
    양념 장을 만들기 위해서 첫 번째 물엿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로 물엿을 넣어 줘야~ 볶을 때~ 양념이 잘 묻어요~

    간장 넣기
    그다음 간을 맞추기 위해서 간장을 넣어 줍니다.
    이런 볶음 양념에는 소금을 넣는 것이 아니고 간장을 넣어 줘야~ 잘 볶여요~

    설탕 넣어 주기

    양념에 감칠 맛을 더하기 위해서 설탕을 넣어 줍니다.
    뭐 설탕은 어느 양념에나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적당히 넣어 주면 좋습니다.
    설탕은 기호 이기 때문에 단것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어 주셔도 돼요~
    매콤한 고추 가루
    매콤함을 더할 고추 가루를 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기호입니다. 매운 걸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고~
    매운 걸 안 좋아 하시는 분은 조금만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절대적으로 기호 입니다. 하하~

    한국인의 마늘 넣기

    다진 마늘은 넣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마늘이 안 들어 가면 음식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음식이던 마늘은 꼭 들어가 줘야 합니다.
     
    완전히 삶아진 닭발
    양념을 만드는 동안 잘 삶아진 닭 발을 건져 내서 볶을 냄비에 넣어 줍니다.
    뼈가 있는 닭 발은 뼈가 없는 닭 발에 비해 부피가 생각 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은 많아 보여도 실제로 먹으면 금방 없어져요~
    양념 넣기

    양념을 잘 삶아진 닭 발에 부어 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닭 밝을 볶아 주면 됩니다.

    잘 볶이고 있는 닭발
    잘 볶이고 있는 닭 발에 불 향을 입혀 주고 있습니다.
    저의 필살기 토치 불로~ 닭 발을 구워 줍니다.
    이렇게 하면 닭 발의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닭 발의 냄새가 약간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토치로 불 향을 입혀주면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 줄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닭 발
    생각 보다 양이 많이 보이죠? 하지만 한 사람이 한 개씩 닭 발을 집으면 금방 사라져요~
    무 뼈 닭 발은 뼈가 없다 보니~ 이 정도면 생각 보다 많은 양인데~ 뼈있는 닭 발은 이정도면
    적은 양입니다.
    매콤 달콤 짭짜름한 닭 발은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 안주로도 최고 입니다.
    오늘 저녁 매콤한 닭발에 소주 한 잔 어떠세요?

  •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밥하기도 귀찮고 입 맛도 없고 해서
    그냥 뜨끈한 국밥 한그릇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순대 국밥과 소 내장탕
    다들 그렇겠지만 날이 더워 지면 입맛이 없어 집니다.
    저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죠~
    밥 하기도 귀찮고~ 뜨거운 불위에 음식을 하기는 정말 싫습니다.

    밑 반찬도 많네요~
     그렇다 보니~ 세상 귀찮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뭘 먹나? 고민도 많이하고~ 결론은 그냥 국밥으로 정했어요~
    순대 추가요~
    그냥 먹는것 보다~ 순대 국밥에 순대를 추가 해서 먹었습니다.
    집 사람은 순대 국밥 저는 소 내장탕
    서비스 떡 갈비

    서비스로 떡 갈비도 줍니다.

    하하~ 아주 좋습니다.
    밑 반찬이 많으면 좋긴 하지만 음…
    나중에 치울때 손이 많이 가요~ 왜냐하면~ 전부다 일회용 용기라서~

    국에 밥을 말았어요~

    국에 밥을 말았습니다.

    음.. 역시 국밥은 밥을 말아 먹어야 제맛이죠~
    소 내장탕이라 그런지 조금 매콤 합니다.
    원래 소 내장탕은 잡내가 나기 때문에 매콤하게 해줘야~ 잡내가 안나거든요~

    한 입 먹고~

    한 숟가락 크게 떠서~ 호~ 호~ 불면서~ 한 입을 먹었어요~

    아따~ 뜨겁네요~ 하하~
    구수한~ 소 내장과~ 밥이 만나서~ 진한 맛을 냅니다.
    거기에~ 상큼한 부추까지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날도 덥고~ 밥하기 귀찮을땐 국밥 한 그릇으로 때우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