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과식주의

  • ‘역류성 식도염’, 개선 위한 생활습관 (reflux esophagitis)

    ‘역류성 식도염’, 개선 위한 생활습관 (reflux esophagitis)

    건강의 적신호 ‘역류성 식도염’ 원인과 예방법

    건강의 적신호 '역류성 식도염' 원인과 예방법

    Image by Freepik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갑자기 신트림을 하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고, 가슴부위에 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 개선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가 전하는 역류성 식도염의 필수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 봤다.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이유와 원인

    위 속에 내용물이 증가하면 역류성 식도염 위험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위 속의 내용물물이 꽉 차 있을 경우, 십이지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식도로 역류하거나,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를 취했을 때 역류가 잘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로 인한 원인과 복대 착용,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다른 원인으로는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일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괄약근의 압력은 대개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에 의해 감소하는데, 칼슘길항제, 항콜린제, 안정제, 테오필린 등의 약물도 괄약근 압력 감소에 영향을 주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음식으로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주스 등의 역류성 식도염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바로 눕는 생활습관 삼가

    역류성식도염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행위로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은 웬만하면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리 몸은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소화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것을 방해해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어 이렇게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개선하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할 수 있다.
    또한 과식을 하지 않는 것도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다. 음식을 과도하게 많이 먹게 되면 그것에 맞게 위가 늘어난다. 특히 과식은 복압을 상승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위장의 운동성과 신축성을 저하시킨 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위 안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길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이 높아져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 할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카페인, 술, 탄산음료는 위와 식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조임근을 느슨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이러한 탄산음료를 섭취했을 때 위 안의 공기가 과하게 형성돼 트림이 나오고, 식도조임근이 이완되어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될 수 있어 탄산 음료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 알코올은 뇌를 마비시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생성을 막아서 과식과 과음을 부추길 수 있어 역류성 식도염을 갖고 있다면 음주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역류성 식도염의 예방하기 좋은 음식 양배추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양배추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이러한 양배추는 소화불량일 때 위를 보호해주는 효과로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역류성 식도염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K, 비타민U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기적으로 양배추를 섭취해주시면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 증상 완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 식사 후 계속 하품하는 원인(Causes of continuous yawning after eating) ‘과식 및 지방 함량 높은 음식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계속 하품하는 원인(Causes of continuous yawning after eating) ‘과식 및 지방 함량 높은 음식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계속 하품하는 원인 해결과 방법

    식사 후 계속 하품하는 원인
    작가 garetsvisual 출처 Freepik
    흔히 점심 식사 후 피곤함을 느끼는 식곤증은 기본적인 생리학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생리적 현상으로 식사 후 피곤해지는 현상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연스러운 반응이 악화돼 점심 시간 이후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식사 후 피곤함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미국 CNN방송에서 소개했다.

    첫째 과식을 피하는것이 좋다

    흔히 식사 후 피곤한 이유는 식사량이 지나치게 많은 것이 일반적인 원인으로 알려졌다. 편안하게 포만감을 느낄 때 식사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식사를 해 과식 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아침을 먹지 않았을 때도 과도한 공복감으로 식욕 조절이 어려워져 과식을 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 졌다.

    이에 미국 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의 줄리에 스테판스키 대변인은 “식사 후 매우 피곤한 사람은 식사 속도를 늦추고 과식하지 않을 정도로 식사량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다”라며 과식을 줄이는것을 권장했다.
    또한 어떤 음식이든 신체가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이 먹으면 신체가 그 음식을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과식을 피하는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식사에 집중하기 위해 하던 일을 잠시 멈출 수 없다면 5분만이라도 시간을 내 식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면 정신이 산만해져 과식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둘째 지방 함량 높은 음식 피하는것이 좋다.

    식사 중 특정 음식이 피로를 유발할 수도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튀긴 음식이나 피자와 같이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피곤함을 느낄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분자가 훨씬 커 소화하기 가장 어려운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는 점심 식사가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되고 그 위에 디저트가 추가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도 문제가 될수 있다. 이는 대부분의 경우 혈당은 원래 시작했던 수치 이하로 떨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을 선택하면 식사 후 피로를 덜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셋째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호르몬 조절을 하는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은 소화 호르몬을 포함한 호르몬을 조절한다고 알려졌다. 잠이 부족하면 몸은 “배가 불러서 더 이상 음식이 필요하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을 억제하거나 “먹어라”고 명령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충분히 쉬지 않으면 의사 결정 능력, 감정 조절,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뇌 영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기 더 어렵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