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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 소리에 옆 사람 놀라… ‘치질’(hemorrhoids) 때문일 수도 있다

    방귀 소리에 옆 사람 놀라… ‘치질’(hemorrhoids) 때문일 수도 있다

    커지는 방귀 소리 ‘치질’(hemorrhoids) 때문일 수도 있다

    치질
    작가 pressfoto 출처 Freepik

    방귀 소리가 유독 큰 사람들이 있다. 방귀 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냄새도 더 고약할 것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하기 때문에 민망한 경우도 있다. 사실 냄새와 소리는 크게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다만 방귀 소리가 지나치게 크다면 한 번 쯤 ‘치질’을 의심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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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질이 있는 환자, 항문 좁아지면 방귀 소리 커질 수도 있다

    방귀는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대부분의 경우 건강에 문제가 없을 때 발생한다.
    방귀 소리는 장에서 발생한 가스가 항문을 통해 배출될 때 주변 피부와 괄약근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방귀 소리가 커지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방귀 소리가 커지는 이유는 배출되는 가스의 양이 많거나 가스를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하면 방귀 소리가 커질 수 있으며, 치질과 같은 항문질환에 의해 방귀소리가 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문질환으로 인해 가스가 배출되는 통로가 좁아지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져 소리가 커지는 것이다. 항문에 작은 혹이 생긴 치핵 환자의 경우 항문 주위 피부질환, 통증과 함께 항문이 좁아져 방귀 소리가 커지기도 한다고 알려 졌다. 치질 의심 증상이 있고 방귀 소리가 커졌다면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방귀 소리와 냄새, 연관 없어

    방귀 소리는 냄새와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귀 소리는 소화기관의 구조나 기능에 따라, 또는 항문 주변 피부·괄약근이나 떨리는 소리일 뿐이다. 평소 방귀 냄새가 심하다면 즐겨 먹는 음식에 따라 소화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식이 습관이나 건강 상태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대장 속 혐기성 세균이 이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악취를 유발할 수 있다. 대장 속 유익균·유해균 균형이 깨져 유해균이 증가했을 때도 방귀 냄새가 심해지며, 변비도 원인이 될수도 있다. 특히 변비 때문에 직장에 대변이 많이 쌓이면 방귀에 대변 냄새가 섞여 악취를 풍길 수도 있다.

    방귀, 계속 참으면 건강에 안좋을수 있다

    방귀 소리가 크다고 해도 오래 방귀를 참으면 건강에 안좋을수도 있다. 특히 방귀를 제때 배출하지 않으면 장에 질소가스가 쌓여 대장이 부풀어 오르고 대장 운동기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는 변비의 원인이 된다. 방귀 소리가 크거나 냄새가 심해도 화장실을 찾아 방귀를 배출해 장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좋다.

  • 혈압 낮추는 데 유산소보다 ‘등척성 운동’(Resistance training)이 더 효과

    혈압 낮추는 데 유산소보다 ‘등척성 운동’(Resistance training)이 더 효과

    혈압 낮추는 데 유산소보다 ‘등척성 운동’이 더 효과

    스쿼트 운동

    고혈압 환자에게 유산소 운동보다 등척성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영국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대 연구팀은 1990~2023년에 1만6000명이 참가한 270개 임상 시험 자료를 이용해 2주 이상 지속되는 운동 훈련 개입이 휴식 시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해 발표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과, 등척성 운동 후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각각 8.24mmHg, 4mmHg 감소한 것으로 나타 났다. 유산소와 동적 저항 운동(가벼운 팔 벌려 뛰기같이 전신을 이용하는 운동)을 하면 6.04, 2.54이 줄었고, 동적 저항 운동은 4.55, 3.04이 줄은것으로 나타 났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4.49, 2.53가 감소했고, 고강도 인터벌 운동 후에는 4.08, 2.50가 낮아진 것으로 발표 됐다. 특히, 등척성 운동에서는 벽 스쿼트가, 유산소 운동에서는 달리기가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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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연구팀은 “등척성 운동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며 “고혈압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새로운 운동 지침 권장 사항의 개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등척 운동의 효과와 고혈압 치료 예방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한편, 운동 후에는 스트레칭하면 운동의 혈압 감소 효과를 훨씬 올릴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등척성 운동(Resistance training)은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 저항을 주는 운동을 말한다. 특히 이러한 운동은 근육의 크기, 강도, 지구력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뼈 건강, 체지방 감소, 대사 증진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등척성 운동은 주로 자체 무게, 무게 기구, 탄성 밴드 등을 이용하여 수행한다,

    다양한 등척성 운동의 종류와 간단한 운동 방법.

    1. 팔굽혀펴기 (Push-ups):

    가슴, 어깨, 삼두근 등 상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바닥에 엎드려서 손바닥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무릎은 굽혀서 뒤꿈치로 서거나 발 끝에 서서 몸을 들어올리는 것이 좋다.

    2. 턱걸이 (Pull-ups/Chin-ups):

    등, 이두근, 상완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수평 막대나 터닝, 장난감 턱걸이 막대를 이용하여 손바닥 방향이 자신을 향하도록 붙잡고, 팔을 당겨서 목 위로 들어올려주며 반복한다.

    3. 스쿼트 (Squats):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엉덩이 근육 강화에 효과인 운동 방법이다.
    어깨 너비로 발을 벌리고, 가슴을 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빼서 앉은 뒤 다시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운동한다.

    4. 데드리프트 (Deadlift):

    엉덩이, 허벅지, 등 근육 강화에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다.
    무게 기구(바벨, 덤벨 등)를 잡고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등과 허리를 함께 일으키며 반복적으로 운동한다.

    5. 벤치프레스 (Bench Press):

    가슴, 어깨, 삼두근 근육 강화에 좋다.
    등받이가 있는 벤치에 누워서 바벨을 가슴 위로 내리고 다시 올리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운동한다.

    6. 레그프레스 (Leg Press):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엉덩이 근육 강화에 효과적 운동 방법이다.
    레그프레스 기구에 앉아서 다리를 미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수행한다.

    7. 레터럴 레이즈 (Lateral Raises):

    어깨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양손에 덤벨을 들고 옆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8. 바이셉 컬 (Bicep Curls):

    이두근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다.
    양손에 덤벨을 들고 팔꿈치를 고정시킨 채로 팔을 구부려 덤벨을 어깨 방향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운동 한다.

    등척성 운동은 개인의 목표와 체력에 맞게 조절하여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가벼운 무게로 시작하고, 천천히 증가시켜 나가는 것이 좋다. 또한 올바른 자세와 호흡을 유지하여 부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조언을 듣고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 방법이다.
  •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을 억제 연구 결과 발표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을 억제 연구 결과 발표

     당뇨병 치료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억제 

    비 알콜성 지방 간염
    차봉수·이용호·이민영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간담췌외과 한대훈 교수 연구팀은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 당뇨병 환자에게 처방하는 ‘SGLT-2 억제제’가 간세포 내 포도당 축적량을 줄이며 간염을 완화한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
    연구 내용에서는 지방이 간에 축적되고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앓으면 10년 안에 간경변이 발생할 확률은 최대 29%인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 졌다. 여기에 간경변을 동반하면 간암 발병률은 최대 27%로 올라며 간암 발병률에 대한 수치도 공개 했다. 앞서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유병률이 전 세계 인구의 20%에 달할 정도로 흔한 간 질환이지만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치료제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팀은 2015년부터 4년간 세브란스병원에서 간암, 담낭염 등으로 간 절제술이나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이 있는 29명과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이 없는 환자 15명의 간 조직을 분석해 그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염이 있는 간에서 당을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 단백질인 SGLT-2과 세포 내에 당이 결합된 단백질들이 증가한 것을 연구 결과 확인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연구팀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당뇨병 치료제 SGLT-2 억제제가 간세포 안으로의 과도한 당 섭취를 줄여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완화할 수 있을것으로 가정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유발한 쥐를 관찰했는데, 해당 쥐는 실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앓는 환자에서와 동일한 단백질 변화 양상을 보였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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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연구에서는 쥐에서 스스로 병든 조직과 노폐물을 청소하는 간세포의 자가 포식 기능(autophagy)이 떨어지고 간 염증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 났다. 연구팀은 이를 자가 포식 기능을 담당하는 단백질에 당이 추가 결합해 본래 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해석, 자가 포식 기능에 대한 연구 결과도 내 놓았다.
    이어 SGLT-2 억제제를 투여했을 때 쥐 간에서 SGLT-2 단백질 발현량과 당이 결합된 단백질이 줄어드는 것도 확인했다. 단백질에 대한 간세포의 자가 포식 기능(autophagy)이 회복되며 염증 반응이 완화되는 것을 연구결과 발표 했다. 또한 연구팀은 이러한 변화 양상이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증상이 완화되는 과정이라며 비알콜성 지방간염에 대한 증상완화에 대해서 설명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당뇨병 치료제 SGLT-2 억제제가 비알콜성 지방간염 증상을 완화한다는 의학적 근거와 기전을 제시한 첫 연구로 의미가 있다”며 “최근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의 증가로 유병률이 함께 오르고 있는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예후를 개선해 간경화와 간암 등으로의 악화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연구에 간암의 악화 예방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당뇨병 치료제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억제  연구 결과는 내분비대사 분야 국제 학술지 ‘메타볼리즘’(Metabolism: Clinical and Experimental) 최신 호에 실렸다.
  • 간암 환자의 70%는 이것 때문,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간암 환자의 70%는 이것 때문,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간암 진짜 원인은 이것 때문이다

    Hepatitis

    A씨는 올해 건강 검진에서 ‘간암’이라며 암 판정을 받았다. 평소 술, 담배도 하지 않는 A씨는 지난 가을부터 자주 피곤하고 감기 몸살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 증상이 계속 됐다. 설마 간암이라곤 상상조차 못 했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의 하나로 알려 졌다. 간의 위치는 오른쪽 젖가슴 아래 갈비뼈 안쪽인 횡격막 바로 밑에 있다. 간의 무게는 약 1.5kg으로 특히 간은 우리 몸의 독소를 해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탄수화물,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 담즙산, 무기질, 비타민 등 중요한 대사 작용을 한다.

    간암은 세계에서 5번째로 흔한 암 으로 알려 져있다. 흔히 ‘간암’이라 하면 술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서 발생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간염 바이러스’로 알려 졌다.

    간염(Hepatitis)은 간세포 조직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간염은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독초 등이 원인으로 알려 졌다.특히 바이러스성 간염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에 접촉하여 전염이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간염은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간염에는 A형, B형, C형 등이 있다. 원인 병원체에 따라 D형, E형, G형도 존재 하는것으로 알려 졌다.

    대한간암학회 조사에 따르면 2012~14년 간세포암종 진단 환자 중 B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 59.1%,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 10.7%인것으로 나타 났다.두 간염 바이러스를 합해서 70% 가까이가 간염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조사 됐다.

    그래서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선 간염 바이러스에 대해 주의 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B형이나, A형 고위험군은 미리 예방접종을 해두는 것이 간염 예방에 안전하다.

    또한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자신 몸에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몸에 상처가 났을 때나 피가 났을 때 더 주의를 해야 한다. 안전한 성생활, 앞접시로 덜어먹기 등 식탁 위생, 수시로 손씻기 등도 간염 예방에 중요한 예방법이다. 몸에 문신이나 피어싱 하는 것에도 위험 요소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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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로 인한 간암의 절대 원인 두번째로 음주!

    그런 바이러스들 제외하고 간염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을 꼽자면 단연 알코올이 주요 원인이다. 특히 상습적인 음주나 폭음 등에 의해 간세포가 파괴되고 염증반응이 동반되면 급격히 간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염증 반응의 초기에는 식욕감소, 구역감, 구토, 체중감소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곧 황달, 복수 등과 함께 간경변증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을 가할 수 있다.

    간염은 지속 기간에 따라 6개월 이내인 급성 간염과 6개월 이상인 만성 간염으로 구분한다. 특히 급성 간염의 경우 피로감, 식욕부진, 구토감, 미열, 울렁거림,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 간염은 ‘침묵의 장기’답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하지만 피로감, 전신 권태, 지속적 또는 간헐적 황달, 식욕 부진 등 만성 쇠약성 증상과 말기 간부전 증상까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간염은 혈액 검사, 간 기능 검사, 초음파 등을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급성 간염은 특별한 치료 없이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을 통해서도 자연 회복되나, 만성 간염은 원인에 따른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있다.

    간염의 예방으로 습관적 과음을 삼가고 당뇨, 비만 등 대사질환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해야 간염을 예방 할수 있다. 특히 간경변증으로 진단받았거나 40세 이상 중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했다면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아보는 간암을 예방하는데 좋다.

    간염 바이러스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으나 예방할 수도 있다. 특히 간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아한다.

    한편,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미국 바루크 블룸버그 박사를 기리는 의미로 그의 생일에 맞춰 세계 간염의 날로 지정했다. 세계 간염의 날로 지정한 것은 간염의 예방부터 검사, 치료를 촉진하려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 졌다.

  • 중년의 고지혈증,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cardiovascular disease)의 첫 출발점

    중년의 고지혈증,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cardiovascular disease)의 첫 출발점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 첫 출발점

    중년에 많이 나타 나는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의 첫 출발점이 될수 있어 주의 해야 한다.

    포화 지방산 돼지 고기

    중년 층에서 건강 검진 때 고지혈증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회사에서의 회식, 접대에 시달리는 젊은 직장인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 났다, 하지만 중년층의 경우 이러한 회식과 접대는 절대로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 위험한 뇌졸중, 심근경색, 혈관성 치매의 첫 출발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줄어 혈관 건강이 나빠지는 시기여서 여성들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체중, 비만 되면 피 건강도 나빠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살 빼야 혈액 건강도 개선 될수 있다

    식사중 과식을 자주 하면 남은 에너지가 몸속에서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될 확률이 높다. 이는 흔히 말하는 고지혈증의 원인으로 발전할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지혈증을 정확히 말하면 이상지질혈증이다. 이상지혈증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늘어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줄어드는 것을 이야기한다. 과체중-비만한 사람이 5% 이상 감랑하면 핏속의 지방 수치가 좋아지는 것으로 질병관리청 자료에 알려 졌다. 따라서 혈액 건강을 위해서도 지나친 열량 섭취를 줄이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화지방과 탄수화물 과다 섭취 관리가 중요한 이유

    심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 인자인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예방-치료를 위해서는 식사 관리가 매우 중요한 예방 법이다. 식사때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고, 특히 삼겹살 등 고기의 비계, 베이컨 등 가공육, 과자 등에 많은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국민건강영양조사 때마다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 비율이 과도하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어 신단 관리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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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화 지방의 육류 비계 보다 올리브유, 들기름, 호두의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

    육류의 비계 등 동물성 식품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라면을 튀길 때 쓰는 식물성 기름 팜유(야자유)에도 들어가 있어 섭취를 줄이는것이 좋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다. 반대의 개념이 불포화 지방산으로 올리브유, 들기름,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이때 포화지방산을 불포화 지방산으로 대체하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 졌다. 다만 불포화 지방산도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가린, 쇼트닝으로 만든 케이크, 쿠키, 도넛, 팝콘, 머핀 중에는 트랜스 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이 있다. 포화지방산보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2022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에서는 트랜스 지방산 섭취를 가급적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제품 중에 트랜스 지방산 함량이 0.2g 미만일 경우 ‘0’으로 표시할 수 있어 식품 구매시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탄수화물이 많은 빵,국수 보다 현미, 보리, 콩, 채소, 과일을 섭취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곡류(밥, 빵, 떡, 국수 등), 감자-고구마, 과일, 당류 등으로 과다 섭취하면 핏속의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질 수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특히 설탕, 사탕, 초콜릿, 케이크, 쿠키, 가당 음료, 꿀, 과일청, 시럽 등 당류를 많이 먹지 않는것이 좋다. 반면에 현미-보리 등 통곡물, 콩류, 과일, 채소,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고 담즙산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설을 촉진해 핏속의 지질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 졌다.

  • “오메가3, 미국 학계 연구 결과,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없다” 충격 결과

    “오메가3, 미국 학계 연구 결과,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없다” 충격 결과

     오메가3, 미국 학계 연구 결과,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없다.

    오메가3

    혈관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건강기능식품 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오메가3’가 정작 심혈관질환 예방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미국 학계의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미국심장협회(AHA), 미국심장학회(ACC), 미국임상약학회(ACCP) 등 미국 6개 의학단체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생선 기름과 오메가3 지방산 등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만성 관상동맥질환자 관리를 위한 임상실무지침위원회의 보고서’를 미국 심장병학대학 저널(JACC)에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고서에는 “만성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지침은 2012년 이후 11년 만에 개정된 것으로 이전에는 오메가3 중 아이코사펜트 에틸(EPA)이 관상동맥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20%가량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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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비타민 C와 비타민D·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요법 역시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없다”라며 “칼슘 섭취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의외의 연구 내용도 함께 담겼다.

    이어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트랜스 지방과 흡연(간접흡연)을 피하고 살 빼는 약·진통제를 먹을 땐 성분을 확인하며, 심장질환이 있는 여성은 폐경 후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며 심혈관 질환자에 대한 주의도 밝혔다.

    오메가3의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둘러싼 논란은 10여년 간 이어져 왔다.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박사는 2012년 14편의 임상시험 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오메가3가 심혈관질환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아카이브스 오브 인터널 메디슨(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렸다.

    반면 2019년 리듀스잇(REDUCE-IT) 연구에선 정제된 오메가3 성분을 하루 4g 이상 쓰면 심혈관 보호 효과가 있다는 결과에 반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후 다른 연구에선 일관된 결과가 나타나진 않은 것으로 전했다.

  •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정상 올랐다.(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정상 올랐다.(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Jungkook’s ‘Seven’ climbed to the top of the US Billboard’s ‘Hot 100’.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르며 팝스타로 자리 매김했다.
    BTS 정국 '세븐' 포스터
    방탄소년단의 ‘황금막내’ 정국이 솔로 싱글 ‘세븐’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정상에 오른것으로 알려 졌다.
    차트에 진입하자마자 1위로 직행한 ‘핫샷 데뷔’로, 역대 68번째 기록을 세웠다.
    ‘핫 100’은 라디오 방송과 앨범 판매, 스트리밍 횟수 등을 종합해 발표하는 빌보드 메인 차트로, 여러 차트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차트다.
    K팝 솔로 가수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지난 4월 같은 그룹의 멤버 지민의 ‘라이크 크레이지’에 이어 두 번째 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 맴버 정국은 “세븐은 리듬과 사운드, 분위기의 조합이 굉장히 특색 있는 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전자음악 리듬과 여름 기운이 느껴진다”라고 전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일주일 내내 함께 하고 싶다’의 곡에서는 가사의 영어곡을 솔로 데뷔작으로 선택하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데 성공한 곡이다.
    BTS 정국 '세븐' 포스터1
    음악적으로는 어쿠스틱 기타와 1990년대 초반 영국에서 만들어진 전자음악의 한 장르인 ‘UK 개러지(Garage)’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졌다.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현씨는 정국에 대해 “정국씨 같은 경우는 굉장히 팝스타적인, 대중적인 형태로 데뷔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노래 자체도 UK 개러지, 투 스텝 개러지 스타일의 R&B 곡으로서 굉장히 세련된 느낌으로 잘 풀어냈다고 생각을 한다” 라며 정국의 이번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른것에 대한 평가를 했다. 
    정국의 ‘세븐’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공개 열흘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에 대한 주목도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군 복무가 예정되며 ‘군백기’ 우려를 낳았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눈부신 솔로 활동이 이어지며 사실상 공백기 없는 활약을 펼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아이돌 출신 ‘제롬’ 안무가 ‘배윤정’과 이혼 6년만에 ‘돌싱글즈4’ 출연

    아이돌 출신 ‘제롬’ 안무가 ‘배윤정’과 이혼 6년만에 ‘돌싱글즈4’ 출연

     아이들 그룹 출신 제롬이 ‘돌싱글즈4’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돌싱글즈 아이들 제롬

    지난 23일 MBN 연애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4’가 첫 방송에서 미국 돌싱남녀들의 첫 만남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출연자의 등장에 MC들이 반가움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혼한 지 6년 됐다. 제롬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2000년대 댄스 그룹 엑스라지로 활동했던 아이돌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제롬을 보고 이혜영은 “제가 그때 (엑스라지) 의상 맡았다. 난 너무 잘 안다”며 제롬의 등장을 반가워 했다.
    이어 제롬이 직접 메일로 프로그램 출연 지원을 했다는 사실에 이혜영은 “외로웠겠지”라며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제롬에 대해 응원하기도 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 활동했던 은지원은 “(당시) 성격이 진짜 밝았다”고 회상했다.
    이혜영은 “눈이 왜이렇게 슬퍼”라며 분위기가 달라진 제롬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엑스라지 아이돌 출신 제롬
    이어 제롬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연예계에서 일했다”고도 빍혔다.
    또한 VJ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그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제롬은 지난 2014년 안무가 배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초 이혼을하며 6년만에 등장만으로 배윤정의 이름을 함께 알려지며 더욱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제롬은 “혼자 살고 있다”고 밝히며 “제가 애를 너무 좋아한다. 꼬맹이들 심부름 가는 그런 프로그램도 본다. 그때가 외롭다. 가끔 보면서 눈물 나면서 그냥 TV를 본다”며 씁슬한 표정으로 말을 이어갔다.
    또한 제롬은 “(출연을)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라며 출연을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오고 싶은 이유가 진짜로 짝을 찾고 싶다. 늙을 때 서로 짝이랑 성인 기저귀 서로 갈아주면서 (늙어갈) 그런 사람 찾고 있다”는 솔직한 심정도 털어 놓았다.
    방송의 끝으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롬은 “나 ‘돌싱글즈’ 한다고 얘기했는데, 미리 허락 받아야 했다. 미리 얘기했다”라며 전 아내에게 출연을 허락 받은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전하며 다음 회차의 궁금증을 더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 오자마자 이혼한 사연을 밝힌 출연자는 폭력적인 전 남편 등의 이혼 사유가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출연자는 변호사 비용으로만 15만 달러(약 2억 원)를 지불했다고 전하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제롬을 비롯해 소라, 리키, 듀이 등 출연진 이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소문이 무성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프로그램 자체보다 화제의 인물 ‘제롬’의 출연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롬의 등장으로 ‘돌싱글즈’ 전작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돌싱글즈4’가 제롬의 출연으로 화제성과 관심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원데이 클래스로 만든 카드지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로 만든 카드지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원데이 클래스로 제작한 카드 지갑입니다.
    수강생분이 몇일 전부터 예약을 하고~ 준비한 카드 지갑이에요~
    선물로 드리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제작하게 된 카드 지갑입니다.
    기본 오픈형 카드 지갑
    기본 오픈형 카드 지갑입니다.
    만드는 건 단순하지만 정작 만들게 되면 엄청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자르고 오리고 붙이는 수준을 넘어서~ 꼼곰하게 엣지를 바르고~ 말리고 하는 작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엣지 코트 발라주기
    현재 엣지 코트를 발라 주고 있습니다.
    아주 꼼꼼히 잘 발라주고 계세요~
    남자 친구 선물을 주기 위해서 직접 만들어서 선물 하시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 공방에 찾아 오셨습니다.
    예쁘게 엣지 코트를 발라 주고 계십니다.
    엣지 코트를 엄청 정성 스럽게 해서 발라 주고 계시는데~
    하하~ 남자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정도의 정성을 표시 하고 있는거 같네요~
    바느질을 해주고 계세요
    정성 스럽게 바느질을 해주고 계세요~
    원래 카드 지갑은 바느질이 얼마 없어서~
    금방 바느질을 하지만 잘못하면 바느질이 고르게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깔끔하게 마감된 엣지 코트
    깔끔하게 엣지 코트를 마감했어요~
    엣지 코트는 마르는 시간이 조금 걸려서~
    겉에만 다 말랐다고 잘 못 손 됐다가 엣지 코트를 새로 바를수도 있게 됩니다.
    그러니 엣지코트가 말랐다고 함부로 만지면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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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완성 된 카드 지갑
    이렇게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를 위해 정성 스럽게 제작한 카드 지갑이에요~
    남자 친구를 위해 이니셜 로고도 새겨 넣었습니다.
    카드 칸 가운데 핑크 색 카드 칸으로 포인트를 줘서~
    눈에 잘 띄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죽은 소가죽 크롬 가죽으로 물기에 강하고
    오래 써도~ 때가 타지 않아서~ 요즘은 베지터블 가죽 보다는 이렇게 크롬가죽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남자 친구를 위해 원데이 클래스로 카드 지갑 만든 이야기는 여기까지~

     

  •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더운 날엔 밥 해먹기가 정말 귀찮아요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음식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이럴땐 정말 밥 먹는것 자체가 귀찮을때가 있어요~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고민이 많은데~ 이럴땐 그냥 배달 음식이 최고죠
    배달 음식 중에도~ 어떤걸 먹어야~ 밥이 잘 넘어 갈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배달 음식 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찜닭 어떠세요?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찜닭

    달콤 짭짜름한 찜닭이 정말 입맛 없을땐 최고죠~
    오늘은 찜닭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배달 찜닭

    저희가 배달 시켜 먹는 곳은 동궁 찜닭이라는 프랜차이즈 업체 입니다.

    확실히 동궁 찜닭이 맛있어요~
    일단 닭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개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아내가 닭 냄새 안난다고 하면 일단 합격
    쫄깃한 당면

    쫄깃한 당면이 일품입니다.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국물을 베어 먹은 쫄깃한 당면~
    한 젓가락 집어서 흰 쌀 밥위로

    쫄깃한 당면을 흰 쌀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입 맛 없던 순간을 잊어 버립니다.
    더운 여름에 몸 보신 보다 잘 먹는게 보약 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있는 찜 닭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밥하기 귀찮을때 배달 시켜 먹은 찜닭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