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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찌 토드 백 (Gucci tod bag) 파이핑 모서리 까짐 수선 해드렸 습니다.

    구찌 토드 백 (Gucci tod bag) 파이핑 모서리 까짐 수선 해드렸 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유 가죽 공방입니다.
    오늘은 구찌 토드 백 파이핑 모서리 까짐 수선 이야기 입니다.
    원래 가방이란것이 소모품이다 보니~ 사용하다가 까지고 해 지는일이 많습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이 가장 취약하죠~
    새가방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서리에 찍힘이나 긁힘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오랫동안 사용하다보면 많이 까지고 해집니다. 어쩔수 없는 사용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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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찌 가방 파이핑 모서리 까짐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죠?
    실제로 가방을 들고 오셨을때는 파이핑의 심제가 다 빠져 나와있었어요~
    그래서 빠녀 나온 심제를 잘라내고~ 본드로 붙힌다음 베이스 코트 작업을 해줬습니다.
    베이스 코트 작업은 가죽의 틈새를 메꾸는데 주로 사용하는 액채로된 베이스 코트 입니다.
    네군데 모서리가 모두 까졌어요~

    네군데의 모서리 모두 다 까져 있었어요~
    심제가 모두 빠져 나와~ 모두 잘라 내고 붙여 줬습니다.
    실제로 파이핑을 수선하려면 가방을 다 뜯어 내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수선비도 많이 나오고 가방 원형이 바뀔수도 있어서
    그방법은 안쓰고 간단하게 수선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베이스 코트 갈아 주기
    베이스 코트를 갈아 내 주고 있습니다.
    베이스 코트를 갈아 줄때는 바싹 말리고 갈아 줘야~ 원형을 유지 하거든요~
    바싹 말리지 않으면 베이스 코트가 밀려서 염색이 되질 않습니다.

    모서리 염색 중
    모서리에 엣지 코트 작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모서리 엣지 코트는 최대한 도톰하게 염색을 해줘야 합니다.
    이게 잘 안되면 마르고 나면 울퉁 불퉁 해질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도톰하게 발라 줘야 해요~

    깔끔하게 잘 발린 엣지 코트
    깔끔하게 잘 발린 엣지 코트 입니다.
    엣지 코트가 너무 잘 발렸어요~
    수선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네군데 모두 수선

    깔끔하게 모두 수선이 됐어요~
    엣지 코트가 모두 잘 말라 줬습니다.
    이렇게 잘 말려 놓았어도 안쪽에 모두 마른게 아니기 때문에~
    조심해야해요~ 잘못하면 찍힘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조심 조심 해야 합니다.
    모두 깔끔하게 수선 됐어요~
    모두 깔끔하게 수선이 완료 됐습니다.
    모서리 부분을 자세히 봐야만 수선한건지 알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잘 수선이 되었어요~
    제가 수선을 하면서 엄청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이게 잘 수선이 될까? 라고~


    자세히 봐야만 알수 있게 수선 됐습니다.

    감쪽같이 수선된 모서리 입니다.
    모서리 까짐은 수선하기가 엄청 까다로워서~
    전체를 뜯고 수선 하거나~ 이렇게 땜빵하듯이 때워야 합니다.
    근데 잘못 때우면~ 자국이 많이 남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구찌 토드 백 수선 완료
    생각처럼 예쁘게 수선이 완료된 구찌 가방이에요~
    구찌 로고가 가방에 패턴으로 새겨져 있는데~
    조금 오래된 디자인이긴 합니다.
    그래도 고객님께서 어떻게 잘 들고 다니느냐에 따라~ 가방의 값어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오래 오래 잘 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구찌 토드백 파이핑 모서리 까짐 수선 이야기는 여기까지~



     

  • 링 도트(Ring Dot)가 빠진 골프 백(a golf bag) 커버 수선

    링 도트(Ring Dot)가 빠진 골프 백(a golf bag) 커버 수선

    골프백을 쓰시다 보면 골프 백의 커버에 스프링 도트(Spring Dot)가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오래 쓰시다 보면 자주 겪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골프 백을 새로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저희 공방에 수선을 하러 오셨습니다.
    골프 백 (a golf bag) 스프링 도트(Ring Dot)가 빠졌어요~
    빠져 버린 링 도트에요~ 가방 수선 하는 곳에서도 수선이 힘들다고 저희에게 찾아 오셨습니다.
    뭐 저희야~ 이렇게 수선을 맏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할따름이죠~

     

    링 도트가 빠진 골프 백 커버

    문제의 골프 백 커버 입니다.
    골프 백은 골프 채를 담는 몸통 부분과 이렇게 골프 클럽을 덮는 위에 커버가 따로 되어 있어요~
    그렇다 보니~ 커버를 자주 여 닫다 보면 커버의 잠금이 고장이 나기도 합니다.
    링 도트를 박아 주고 있습니다.

    링 도트를 박아 주고 있습니다.

    링 도트는 스프링 도트보다 부착력이 좋아서~ 큰 가방이나~ 단단하게 고정하기 위해
    링도트를 씁니다.
    저희는 모두 손으로 달아 드리기 때문에 튼튼하게 고정을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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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색상이 없어서 골드 색상으로

    실버 링 도트가 없어서 골드 색의 링 도트를 달아 드렸습니다.

    실버 색상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니~ 골드 색상도 상관없다고~
    골드 색상으로 달아 달라고 하셔서 골드 색상으로 작업을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수선된 골프 백 커버

    골드 색상의 링도트로 수선이 완료된 골프 백 커버 입니다.

    수선 하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실버 색상의 링 도트가 없어서 조금 많이 아쉽기는 했어요~
    실버 색상의 링 도트만 있었으면 완벽했을듯 한데~ 아쉽긴 합니다.
    아주 튼튼하게 달린 링 도트

    수작업으로 작업을 해서 아주 튼튼하게 링 도트가 달렸습니다.

    수선을 받으셨던 분도~ 아주 마음에 흡족 하셨어요~
    저희가 아주 수선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간단한 수선 같은 경우
    깔끔하게 수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골프 백 커버 링 도트 수선 이야기는 여기까지~

  • 원데이 클래스로 만든 카드지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로 만든 카드지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원데이 클래스로 제작한 카드 지갑입니다.
    수강생분이 몇일 전부터 예약을 하고~ 준비한 카드 지갑이에요~
    선물로 드리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제작하게 된 카드 지갑입니다.
    기본 오픈형 카드 지갑
    기본 오픈형 카드 지갑입니다.
    만드는 건 단순하지만 정작 만들게 되면 엄청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자르고 오리고 붙이는 수준을 넘어서~ 꼼곰하게 엣지를 바르고~ 말리고 하는 작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엣지 코트 발라주기
    현재 엣지 코트를 발라 주고 있습니다.
    아주 꼼꼼히 잘 발라주고 계세요~
    남자 친구 선물을 주기 위해서 직접 만들어서 선물 하시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 공방에 찾아 오셨습니다.
    예쁘게 엣지 코트를 발라 주고 계십니다.
    엣지 코트를 엄청 정성 스럽게 해서 발라 주고 계시는데~
    하하~ 남자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정도의 정성을 표시 하고 있는거 같네요~
    바느질을 해주고 계세요
    정성 스럽게 바느질을 해주고 계세요~
    원래 카드 지갑은 바느질이 얼마 없어서~
    금방 바느질을 하지만 잘못하면 바느질이 고르게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깔끔하게 마감된 엣지 코트
    깔끔하게 엣지 코트를 마감했어요~
    엣지 코트는 마르는 시간이 조금 걸려서~
    겉에만 다 말랐다고 잘 못 손 됐다가 엣지 코트를 새로 바를수도 있게 됩니다.
    그러니 엣지코트가 말랐다고 함부로 만지면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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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완성 된 카드 지갑
    이렇게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를 위해 정성 스럽게 제작한 카드 지갑이에요~
    남자 친구를 위해 이니셜 로고도 새겨 넣었습니다.
    카드 칸 가운데 핑크 색 카드 칸으로 포인트를 줘서~
    눈에 잘 띄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죽은 소가죽 크롬 가죽으로 물기에 강하고
    오래 써도~ 때가 타지 않아서~ 요즘은 베지터블 가죽 보다는 이렇게 크롬가죽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남자 친구를 위해 원데이 클래스로 카드 지갑 만든 이야기는 여기까지~

     

  •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 졌어요~ handmade Apple Watch Strap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 졌어요~ handmade Apple Watch Strap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접 수공예로 만든 애플 워치 스트랩(Apple Watch Strap) 제작한 이야기 입니다.
    애플 워치 같은 경우 커넥터를 따로 주문해야 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려요~
    커넥터와 스트랩 버클 까지 따로 주문 해야 합니다.
    솔직히 조금 번거롭기는 해요~
    애플 워치 handmade Apple Watch Strap
    가죽은 약간 classical 한 느낌이 나도록 제작 했습니다.
    애플 워치 커넥터 (Apple Watch Connector)

    가죽에 맞게 애플 워치 커넥터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실색 역시도 눈에 잘 띄게 흰색으로 바느질 했습니다.
    예쁘게 잘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트랩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트랩 입니다.

    가죽 자체가 classical 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손목에 오래 찰수록 에이징(aging)이 되기 때문에~
    많은 멋을 안 부려도~ 예쁘게 가죽 색이 변하게 됩니다.
    애플 워치 벨트 부분

    애플 워치 스트랩의 벨트 부분 입니다.

    벨트 부분은 볼륨없이 깔끔하게 제작 했습니다.
    그리고 엣지 코트 마감을 투명으로 해서~ 가죽 느낌을 많이 살렸어요~
    애플 워치 스트랩 버클 부분

    애플 워치 스트랩의 버클 부분입니다.

    버클 고리 부분이 라운드가 져서 동글 동글한 느낌이 납니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각진 버클 보다 동글 동글한게 또 다른 느낌의 버클입니다.
    손목에 차면 이런 느낌

    워치 스트랩을 손목에 얹어 봤습니다.

    실제로 워치에 끼워 보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이렇게 손목에 얹어 만 봐도 느낌이 있네요~
    심플 하지만 개성이 있는 작품

    심플해 보이긴 하지만 나름 개성이 있는 작품이에요~

    저희가 작품 활동을 많이 하면서~ 이런 워치 스트랩 작품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은 작품이지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그런 작품이에요~
    바늘땀 한땀 한땀이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실수를 하면 눈에 금방 띄기 때문에 정성 스럽게 제작을 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의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더운 날엔 밥 해먹기가 정말 귀찮아요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음식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이럴땐 정말 밥 먹는것 자체가 귀찮을때가 있어요~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고민이 많은데~ 이럴땐 그냥 배달 음식이 최고죠
    배달 음식 중에도~ 어떤걸 먹어야~ 밥이 잘 넘어 갈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배달 음식 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찜닭 어떠세요?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찜닭

    달콤 짭짜름한 찜닭이 정말 입맛 없을땐 최고죠~
    오늘은 찜닭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배달 찜닭

    저희가 배달 시켜 먹는 곳은 동궁 찜닭이라는 프랜차이즈 업체 입니다.

    확실히 동궁 찜닭이 맛있어요~
    일단 닭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개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아내가 닭 냄새 안난다고 하면 일단 합격
    쫄깃한 당면

    쫄깃한 당면이 일품입니다.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국물을 베어 먹은 쫄깃한 당면~
    한 젓가락 집어서 흰 쌀 밥위로

    쫄깃한 당면을 흰 쌀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입 맛 없던 순간을 잊어 버립니다.
    더운 여름에 몸 보신 보다 잘 먹는게 보약 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있는 찜 닭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밥하기 귀찮을때 배달 시켜 먹은 찜닭 이야기는 여기까지~

     

  •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날씨도 흐리고 해서 생 대구가 시장에 저렴하게 나와서
    생 대구를 구매해서 생 새구 탕을 끓여 봤어요~
    시원한 맑은 생 대구탕은 날씨가 흐린 날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어서 가끔 해서 먹습니다.
    생 대구
    원래 생 대구는 성어 같은 경우 엄청 큽니다.
    근데 저희가 구매 한건 아직 다 크지 않은 대구에요~
    그렇다 보니~ 여러마리를 넣어야~ 제 맛이 나요~
    시원한 맛을 낼 무

    맑은 탕을 끓이기 위해서 무와 국간장을 넣고 잘 볶아 줍니다.

    이게 잘 볶아 져야~ 무에서 시원한 채수가 나와요~

    물을 부었습니다.

    물을 붓고 채수를 뽑아 주고 있어요~

    무는 푹~ 익어줘야~ 무의 시원한 맛과 달달한 맛이 납니다.
    토막 난 대구

    토막 낸 대구를 끓는 국물에 넣어 줬어요~

    생선 자체는 워낙 잘 익기 때문에~ 끓는 물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생선의 비릿내도 없엘수 있어서 항상 생선은 물이 끓을때 넣어 주세요~
    대구 탕에 들어갈 야채

    대구탕에 들어갈 야채를 준비 해놨어요~

    야채 역시도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아요~
    미리 넣고 오래 끓여 버리면 야채가 모두 물러 지기 때문에~
    맨 마지막에 넣어 줄거에요~
    아주 잘 끓고 있는 대구 탕

    대구탕이 정말 맛있게 끓고 있네요~

    이렇게 바글 바글 끓고 있을때 야채를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에 야채 넣기

    보글 보글 잘 끓고 있는 대구탕에 야채를 넣어 줬습니다.

    야채라고 해봐야~ 파~ 콩나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미나리를 넣어 줄거에요~
    미나리 준비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준비 했어요~

    요즘 미나리가 한창이라~ 저렴하게 구매 해서 드실수 있습니다.
    미나리 넣기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어 줬어요~

    이런 맑은 탕에는 미나리를 넣어 주면
    시원한 맛을 한층 더 올려 줄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런 시원한 맛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참~ 신기하죠?
    완성된 대구 탕

    시원하고 개운한 맑은 대구 탕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엔~ 이런 맑은 탕이 정말 맛있거든요~
    그럼 오늘의 맑은 대구탕 만든 이야기는 여기까지~

     

  •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저희 공방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벨트 형식으로 제작 되어서~ 들고 다닐때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 되었어요~

    갤럭시 Z플립 4 케이스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려하지 않아~ 벨트에 차고 다녀도 부담없는 디자인이에요~

    주문하신분이 말끔한 스타일의 연세 있으신 분이라 스타일에 잘 맞을거 같아요~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

    이렇게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을 만들어 드렸어요~

    하하~ 이거 바느질 하느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는 바느질이라~ 바늘을 넣고 빼기가 어려웠어요~
    숨김 자석 잠금

    뚜껑은 숨김 자석으로 잠금을 했어요~

    화려하게 장식이 보이는것 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더 잘어울리실거 같아
    이 방식을 선택 했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 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넣어 봤습니다.

    음.. 역시 딱 맞아요~
    별거 아닌데~ 이렇게 잘 맞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요~
    Z플립 4와 함께

    이렇게 보면 정말 잘 어울리죠~

    갤럭시 Z플립 4를 옆에 두고 사진을 찍어 봤어요~
    크림 색상이랑 케이스 색상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옆 트임

    옆판은 이렇게 손으로 뺄수 있게 홈을 팠습니다.

    이렇게 홈을 파 놓으면 전화가 왔을때 쉽게 넣었다 뺐다 편하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멋쟁이 아저씨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에 끼워 봤습니다.

    음.. 역시 잘 어울려요~
    벨트와 케이스가 함께 너무 잘어울려요~
    그럼 오늘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케이스 벨트형 주문 제작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오늘은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을 끓여 봤습니다.
    간단하게 끓여서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
    소고기를 넣었습니다.
    먼저 소고기를 넣어서 볶아 주고 있어요~
    소고기는 소기름을 빼주고 볶아 줘야 구수한 맛이 나요~

     

    파 썰어 놓기
    파를 썰어 놨습니다.
    파기름을 내야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기 때문에 큼직 큼직하게
    파를 썰어 놓았어요~
    소고기랑 같이 볶기
    잘 볶인 소고기에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기본적으로 파기름을 내는 방식입니다. 특별한건 없고
    소고기 기름에 파를 넣어서 파향을 내주고 있어요~
    시원한 맛을 더할 무
    시원한 맛을 더할 무도 썰어 놨어요~
    무는 얇게 썰어놔서 무가 잘 익도록 썰어 놨어요~
    무와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무와 파를 넣고 함께 볶아 주고 있어요~
    무와 함께 볶아주면 정말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습니다.

    곁드릴 야채

    소고기 해장국에 곁들일 야채를 준비해 놨어요~
    팽이 버섯과 청경채를 준비 했습니다.
    이런 야채는 같이 끓여 버리면 다 퍼지기 때문에~ 나중에 국 다 끓이면 곁들여 줄거에요~
    국에 간 맞추기
    국에 간을 맞추기 위해 국간장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그냥 국간장만 넣으면 짠맛이 강해 감칠맛이 별로 없어서
    진간장도 살짝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부유물 건져 내기
    국이 끓으면서 뜨는 부유물들을 건져 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져 내줘야~ 텁텁한 맛이 안납니다.
    최대한 건져 주는게 좋아요~
    이렇게 완성된 소고기 해장국

    이렇게 완성된 국위에 야채를 얹어 줬습니다.

    야채는 뜨거운 국물에 금방 숨이 죽기 때문에~
    이렇게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맛있는 소고기 해장국

    정말 입 맛 없을때 한 그릇 먹으면 입 맛이 돌아오는 소고기 해장국 입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소고기 해장국~
    오늘 저녁 한 그릇 하시죠?
    그럼 오늘의 소고기 해장국 끓여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오랜만에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참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안먹는 생선이지만

    와이프가 참치를 너무 좋아 해서~ 오늘은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참치 회집을 방문했습니다.

    양덕의 바다향

    입구 쪽은 평범한 참치 횟집 간판에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횟집으로 보였습니다.

    입구쪽
    정갈해 보이는 입구 입니다.

    외부 인테리어는 화려함이 없는 일반 적인 횟집 모습 그대로였어요~

    오픈 주방

    참치 횟집은 이렇게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요~

    전형적인 참치 횟집 주방입니다.

    주방장님이 직접 참치를 썰어서 주시는 형식이에요~

    잘생긴 주방장님

    생각보다 깔끔한 옷차림의 주방장님이 계셨어요~

    음식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 놓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깔끔한 테이블

    일단 횟집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어요~

    저희가 포항에 살면서 죽도 시장 같은곳에서는 이렇게 깔끔한 곳을 찾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지저분하고 가게가 정리가 안된곳이 대부분입니다.

    죽도 시장 횟집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저희가 찾은곳은 약간 정리가 안된

    느낌의 횟집이었어요~

    횟집 메뉴판

    횟집에 메뉴판인데 저희는 여기서 스페셜을 주문했어요~

    너무 비싼거는 부담이 되니까~ 부담이 안되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1인에 5만원이 넘어요 하하~

    정갈하게 놓인 집기류

    기본적으로 개인 집기류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횟집은 무조껀 정갈해야 합니다.

    날 생선을 먹는거라~ 지져분하면 먹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이런 정갈하게 정리가 된 집기류를 보면 이집은 깨끗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본 상차림

    기본 상차림이에요~

    아직 음식이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져로 나온 상차림입니다.

    새우 장

    기본 에피타이져로 나온 새우장 입니다.

    음~ 새우장 일단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새우살이 일품이더라구요~

    계란 찜

    야들 야들한 계란 찜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야들 야들하게 만들었지?

    참~ 신기 할정도로 계란찜이 야들 야들 해요~

    메인 참치 회

    메인 메뉴로 나온 참치 회 입니다.

    각종 부위 별로 조금씩 나왔는데~ 2인 셋트 메뉴라서~두점식 나왔어요~

    음.. 맛은 그냥 입에 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었어요~

    간장도 그냥 간장이 아니었어요~

    진한 간장으로 그 맛이 특별했습니다.

    간장 특유의 짠내는 전혀 안났어요~

    사이드 메뉴 관자

    사이드 메뉴로 조개 관자가 나왔어요~

    조개 관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이 정말 씹는 맛을 높여 줍니다.

    한점씩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맛을 음미 하면서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 초밥

    사이드 메뉴로 초밥이 나왔네요~

    초밥은 확실히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맛을 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초밥을 먹으러 온게 아니고 참치 회를 먹으러 온거기 때문에~

    그냥 사이드 메뉴로 취급하고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알밥

    후식으로 알밥이 나왔습니다.

    알밥은 거의 날치 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은 좋습니다.

    거기에 참기름이나 김치 볶음이 들어가서 맛은 평균 이상입니다.

    이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확실히 돈값을 하는 메뉴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참치회를 마지막 한점까지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김으로 쌈을 만들었습니다.

    음.. 무순이랑 여러가지 반찬들로~ 한쌈을 싸서 먹었어요~

    정말 마지막 한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 해서 먹으러간 참치 횟집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참치 횟집이었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참치가 부위별로 골고루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참치 횟집에서 외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Untitled post 13397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역국과 김치 덮밥 이야기 입니다.
    한국 음식중에 가장 대표 적인 음식이죠~
    미역국이랑 김치 볶음
    미역국 만들기
    미역국에 들어갈 소고기를 볶고 있습니다.
    역시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최고죠~
    고소한 소고기 국물

    미역을 잘 씻어 놨습니다.

    고기가 잘 볶아 지고 있는 동안 미역을 불려서 잘 씻어 놨습니다.
    미역국을 끓이기 전에~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하면 미역국은 끓이기 정말 쉬워요~

     

    미역과 고기 볶기
    미역과 고기를 함께 잘 볶아 주고 있어요~
    이렇게 볶아 주면 소고기의 고소함과~ 미역의 개운함이 잘 우러 납니다.

    간장으로 간 맞추기
    잘 볶인 미역과 소고기에 물을 붓고 진간장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진간장을 넣는 이유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진간장을 약간만 넣어 주시면 좋아요~
    국간장만 쓰면 감칠맛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진간장을 조금 넣어 줍니다.
    흰밥위에 얹을 김치 볶음
    흰 쌀밥 위에 얹어 먹을 시큼 달달한 김치 볶음입니다.
    김치 볶음은 별거 없어요~
    그냥 시큼한 김치와 되지 고기를 넣고 잘 볶아 주면 되거든요~
    거기에 감칠 맛을 내기 위해서 약간의 설탕이 조금 들어가주면
    김치의 시큼한 맛을 줄여 줄수가 있습니다.
    밥위에 김치 볶음

    김치 볶음을 흰 쌀 밥 위에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밥상위에 올려 놨습니다.
    밥상위에~ 밥을 먼저 올려 놨습니다.
    김치 볶음에 깨소금도 얹어 주니까~ 먹음직 스럽게 보여요~
    하하~ 깨소금을 너무 많이 얹었나?

    김치 볶음과 미역국

    김치 볶음과 미역국의 한 상입니다.

    대중적으로 먹는 김치 볶음과 미역국~ 근데~ 요즘 미역국을 좋아서 먹는 사람은 잘 없죠

    대부분 생일이나~ 출산후에 많이 먹는데~

    가끔 밥 반찬이 없을때 한번씩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미역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요즘 처럼 밥상 물가가 많이 비쌀때는 이렇게 한끼를 때우면

    아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그럼 오늘의 김치 덮밥과 미역국 만들어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