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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 졌어요~ handmade Apple Watch Strap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 졌어요~ handmade Apple Watch Strap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접 수공예로 만든 애플 워치 스트랩(Apple Watch Strap) 제작한 이야기 입니다.
    애플 워치 같은 경우 커넥터를 따로 주문해야 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려요~
    커넥터와 스트랩 버클 까지 따로 주문 해야 합니다.
    솔직히 조금 번거롭기는 해요~
    애플 워치 handmade Apple Watch Strap
    가죽은 약간 classical 한 느낌이 나도록 제작 했습니다.
    애플 워치 커넥터 (Apple Watch Connector)

    가죽에 맞게 애플 워치 커넥터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실색 역시도 눈에 잘 띄게 흰색으로 바느질 했습니다.
    예쁘게 잘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트랩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트랩 입니다.

    가죽 자체가 classical 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손목에 오래 찰수록 에이징(aging)이 되기 때문에~
    많은 멋을 안 부려도~ 예쁘게 가죽 색이 변하게 됩니다.
    애플 워치 벨트 부분

    애플 워치 스트랩의 벨트 부분 입니다.

    벨트 부분은 볼륨없이 깔끔하게 제작 했습니다.
    그리고 엣지 코트 마감을 투명으로 해서~ 가죽 느낌을 많이 살렸어요~
    애플 워치 스트랩 버클 부분

    애플 워치 스트랩의 버클 부분입니다.

    버클 고리 부분이 라운드가 져서 동글 동글한 느낌이 납니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각진 버클 보다 동글 동글한게 또 다른 느낌의 버클입니다.
    손목에 차면 이런 느낌

    워치 스트랩을 손목에 얹어 봤습니다.

    실제로 워치에 끼워 보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이렇게 손목에 얹어 만 봐도 느낌이 있네요~
    심플 하지만 개성이 있는 작품

    심플해 보이긴 하지만 나름 개성이 있는 작품이에요~

    저희가 작품 활동을 많이 하면서~ 이런 워치 스트랩 작품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은 작품이지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그런 작품이에요~
    바늘땀 한땀 한땀이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실수를 하면 눈에 금방 띄기 때문에 정성 스럽게 제작을 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의 애플 워치 스트랩 주문 제작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무더운 날씨에 밥 해 먹기 귀찮을 땐 단짠 단짠 찜닭

    더운 날엔 밥 해먹기가 정말 귀찮아요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음식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이럴땐 정말 밥 먹는것 자체가 귀찮을때가 있어요~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고민이 많은데~ 이럴땐 그냥 배달 음식이 최고죠
    배달 음식 중에도~ 어떤걸 먹어야~ 밥이 잘 넘어 갈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배달 음식 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찜닭 어떠세요?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찜닭

    달콤 짭짜름한 찜닭이 정말 입맛 없을땐 최고죠~
    오늘은 찜닭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배달 찜닭

    저희가 배달 시켜 먹는 곳은 동궁 찜닭이라는 프랜차이즈 업체 입니다.

    확실히 동궁 찜닭이 맛있어요~
    일단 닭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개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아내가 닭 냄새 안난다고 하면 일단 합격
    쫄깃한 당면

    쫄깃한 당면이 일품입니다.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국물을 베어 먹은 쫄깃한 당면~
    한 젓가락 집어서 흰 쌀 밥위로

    쫄깃한 당면을 흰 쌀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입 맛 없던 순간을 잊어 버립니다.
    더운 여름에 몸 보신 보다 잘 먹는게 보약 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있는 찜 닭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밥하기 귀찮을때 배달 시켜 먹은 찜닭 이야기는 여기까지~

     

  •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비오는 날엔 맑은 대구 탕 시원하게 한 뚝배기 합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날씨도 흐리고 해서 생 대구가 시장에 저렴하게 나와서
    생 대구를 구매해서 생 새구 탕을 끓여 봤어요~
    시원한 맑은 생 대구탕은 날씨가 흐린 날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어서 가끔 해서 먹습니다.
    생 대구
    원래 생 대구는 성어 같은 경우 엄청 큽니다.
    근데 저희가 구매 한건 아직 다 크지 않은 대구에요~
    그렇다 보니~ 여러마리를 넣어야~ 제 맛이 나요~
    시원한 맛을 낼 무

    맑은 탕을 끓이기 위해서 무와 국간장을 넣고 잘 볶아 줍니다.

    이게 잘 볶아 져야~ 무에서 시원한 채수가 나와요~

    물을 부었습니다.

    물을 붓고 채수를 뽑아 주고 있어요~

    무는 푹~ 익어줘야~ 무의 시원한 맛과 달달한 맛이 납니다.
    토막 난 대구

    토막 낸 대구를 끓는 국물에 넣어 줬어요~

    생선 자체는 워낙 잘 익기 때문에~ 끓는 물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생선의 비릿내도 없엘수 있어서 항상 생선은 물이 끓을때 넣어 주세요~
    대구 탕에 들어갈 야채

    대구탕에 들어갈 야채를 준비 해놨어요~

    야채 역시도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아요~
    미리 넣고 오래 끓여 버리면 야채가 모두 물러 지기 때문에~
    맨 마지막에 넣어 줄거에요~
    아주 잘 끓고 있는 대구 탕

    대구탕이 정말 맛있게 끓고 있네요~

    이렇게 바글 바글 끓고 있을때 야채를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에 야채 넣기

    보글 보글 잘 끓고 있는 대구탕에 야채를 넣어 줬습니다.

    야채라고 해봐야~ 파~ 콩나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미나리를 넣어 줄거에요~
    미나리 준비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준비 했어요~

    요즘 미나리가 한창이라~ 저렴하게 구매 해서 드실수 있습니다.
    미나리 넣기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어 줬어요~

    이런 맑은 탕에는 미나리를 넣어 주면
    시원한 맛을 한층 더 올려 줄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런 시원한 맛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참~ 신기하죠?
    완성된 대구 탕

    시원하고 개운한 맑은 대구 탕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엔~ 이런 맑은 탕이 정말 맛있거든요~
    그럼 오늘의 맑은 대구탕 만든 이야기는 여기까지~

     

  •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 가죽 벨트 케이스 주문 제작 해봤습니다.

     저희 공방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벨트 형식으로 제작 되어서~ 들고 다닐때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 되었어요~

    갤럭시 Z플립 4 케이스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려하지 않아~ 벨트에 차고 다녀도 부담없는 디자인이에요~

    주문하신분이 말끔한 스타일의 연세 있으신 분이라 스타일에 잘 맞을거 같아요~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

    이렇게 벨트가 들어갈 고리 부분을 만들어 드렸어요~

    하하~ 이거 바느질 하느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는 바느질이라~ 바늘을 넣고 빼기가 어려웠어요~
    숨김 자석 잠금

    뚜껑은 숨김 자석으로 잠금을 했어요~

    화려하게 장식이 보이는것 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더 잘어울리실거 같아
    이 방식을 선택 했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 봤습니다.

     갤럭시 Z플립 4를 끼워넣어 봤습니다.

    음.. 역시 딱 맞아요~
    별거 아닌데~ 이렇게 잘 맞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요~
    Z플립 4와 함께

    이렇게 보면 정말 잘 어울리죠~

    갤럭시 Z플립 4를 옆에 두고 사진을 찍어 봤어요~
    크림 색상이랑 케이스 색상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옆 트임

    옆판은 이렇게 손으로 뺄수 있게 홈을 팠습니다.

    이렇게 홈을 파 놓으면 전화가 왔을때 쉽게 넣었다 뺐다 편하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멋쟁이 아저씨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에 끼워 봤습니다.

    음.. 역시 잘 어울려요~
    벨트와 케이스가 함께 너무 잘어울려요~
    그럼 오늘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케이스 벨트형 주문 제작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시원한 해장국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 저녁 시원한 소고기 해장국은 어떠세요~?

    오늘은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을 끓여 봤습니다.
    간단하게 끓여서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소고기 해장국
    소고기를 넣었습니다.
    먼저 소고기를 넣어서 볶아 주고 있어요~
    소고기는 소기름을 빼주고 볶아 줘야 구수한 맛이 나요~

     

    파 썰어 놓기
    파를 썰어 놨습니다.
    파기름을 내야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기 때문에 큼직 큼직하게
    파를 썰어 놓았어요~
    소고기랑 같이 볶기
    잘 볶인 소고기에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기본적으로 파기름을 내는 방식입니다. 특별한건 없고
    소고기 기름에 파를 넣어서 파향을 내주고 있어요~
    시원한 맛을 더할 무
    시원한 맛을 더할 무도 썰어 놨어요~
    무는 얇게 썰어놔서 무가 잘 익도록 썰어 놨어요~
    무와 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무와 파를 넣고 함께 볶아 주고 있어요~
    무와 함께 볶아주면 정말 시원한 맛을 더할수 있습니다.

    곁드릴 야채

    소고기 해장국에 곁들일 야채를 준비해 놨어요~
    팽이 버섯과 청경채를 준비 했습니다.
    이런 야채는 같이 끓여 버리면 다 퍼지기 때문에~ 나중에 국 다 끓이면 곁들여 줄거에요~
    국에 간 맞추기
    국에 간을 맞추기 위해 국간장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그냥 국간장만 넣으면 짠맛이 강해 감칠맛이 별로 없어서
    진간장도 살짝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부유물 건져 내기
    국이 끓으면서 뜨는 부유물들을 건져 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져 내줘야~ 텁텁한 맛이 안납니다.
    최대한 건져 주는게 좋아요~
    이렇게 완성된 소고기 해장국

    이렇게 완성된 국위에 야채를 얹어 줬습니다.

    야채는 뜨거운 국물에 금방 숨이 죽기 때문에~
    이렇게 마지막에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맛있는 소고기 해장국

    정말 입 맛 없을때 한 그릇 먹으면 입 맛이 돌아오는 소고기 해장국 입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소고기 해장국~
    오늘 저녁 한 그릇 하시죠?
    그럼 오늘의 소고기 해장국 끓여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오랜만에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참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안먹는 생선이지만

    와이프가 참치를 너무 좋아 해서~ 오늘은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참치 회집을 방문했습니다.

    양덕의 바다향

    입구 쪽은 평범한 참치 횟집 간판에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횟집으로 보였습니다.

    입구쪽
    정갈해 보이는 입구 입니다.

    외부 인테리어는 화려함이 없는 일반 적인 횟집 모습 그대로였어요~

    오픈 주방

    참치 횟집은 이렇게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요~

    전형적인 참치 횟집 주방입니다.

    주방장님이 직접 참치를 썰어서 주시는 형식이에요~

    잘생긴 주방장님

    생각보다 깔끔한 옷차림의 주방장님이 계셨어요~

    음식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 놓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깔끔한 테이블

    일단 횟집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어요~

    저희가 포항에 살면서 죽도 시장 같은곳에서는 이렇게 깔끔한 곳을 찾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지저분하고 가게가 정리가 안된곳이 대부분입니다.

    죽도 시장 횟집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저희가 찾은곳은 약간 정리가 안된

    느낌의 횟집이었어요~

    횟집 메뉴판

    횟집에 메뉴판인데 저희는 여기서 스페셜을 주문했어요~

    너무 비싼거는 부담이 되니까~ 부담이 안되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1인에 5만원이 넘어요 하하~

    정갈하게 놓인 집기류

    기본적으로 개인 집기류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횟집은 무조껀 정갈해야 합니다.

    날 생선을 먹는거라~ 지져분하면 먹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이런 정갈하게 정리가 된 집기류를 보면 이집은 깨끗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본 상차림

    기본 상차림이에요~

    아직 음식이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져로 나온 상차림입니다.

    새우 장

    기본 에피타이져로 나온 새우장 입니다.

    음~ 새우장 일단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새우살이 일품이더라구요~

    계란 찜

    야들 야들한 계란 찜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야들 야들하게 만들었지?

    참~ 신기 할정도로 계란찜이 야들 야들 해요~

    메인 참치 회

    메인 메뉴로 나온 참치 회 입니다.

    각종 부위 별로 조금씩 나왔는데~ 2인 셋트 메뉴라서~두점식 나왔어요~

    음.. 맛은 그냥 입에 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었어요~

    간장도 그냥 간장이 아니었어요~

    진한 간장으로 그 맛이 특별했습니다.

    간장 특유의 짠내는 전혀 안났어요~

    사이드 메뉴 관자

    사이드 메뉴로 조개 관자가 나왔어요~

    조개 관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이 정말 씹는 맛을 높여 줍니다.

    한점씩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맛을 음미 하면서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 초밥

    사이드 메뉴로 초밥이 나왔네요~

    초밥은 확실히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맛을 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초밥을 먹으러 온게 아니고 참치 회를 먹으러 온거기 때문에~

    그냥 사이드 메뉴로 취급하고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알밥

    후식으로 알밥이 나왔습니다.

    알밥은 거의 날치 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은 좋습니다.

    거기에 참기름이나 김치 볶음이 들어가서 맛은 평균 이상입니다.

    이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확실히 돈값을 하는 메뉴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참치회를 마지막 한점까지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김으로 쌈을 만들었습니다.

    음.. 무순이랑 여러가지 반찬들로~ 한쌈을 싸서 먹었어요~

    정말 마지막 한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 해서 먹으러간 참치 횟집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참치 횟집이었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참치가 부위별로 골고루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참치 횟집에서 외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Untitled post 13397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역국과 김치 덮밥 이야기 입니다.
    한국 음식중에 가장 대표 적인 음식이죠~
    미역국이랑 김치 볶음
    미역국 만들기
    미역국에 들어갈 소고기를 볶고 있습니다.
    역시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최고죠~
    고소한 소고기 국물

    미역을 잘 씻어 놨습니다.

    고기가 잘 볶아 지고 있는 동안 미역을 불려서 잘 씻어 놨습니다.
    미역국을 끓이기 전에~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하면 미역국은 끓이기 정말 쉬워요~

     

    미역과 고기 볶기
    미역과 고기를 함께 잘 볶아 주고 있어요~
    이렇게 볶아 주면 소고기의 고소함과~ 미역의 개운함이 잘 우러 납니다.

    간장으로 간 맞추기
    잘 볶인 미역과 소고기에 물을 붓고 진간장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진간장을 넣는 이유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진간장을 약간만 넣어 주시면 좋아요~
    국간장만 쓰면 감칠맛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진간장을 조금 넣어 줍니다.
    흰밥위에 얹을 김치 볶음
    흰 쌀밥 위에 얹어 먹을 시큼 달달한 김치 볶음입니다.
    김치 볶음은 별거 없어요~
    그냥 시큼한 김치와 되지 고기를 넣고 잘 볶아 주면 되거든요~
    거기에 감칠 맛을 내기 위해서 약간의 설탕이 조금 들어가주면
    김치의 시큼한 맛을 줄여 줄수가 있습니다.
    밥위에 김치 볶음

    김치 볶음을 흰 쌀 밥 위에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밥상위에 올려 놨습니다.
    밥상위에~ 밥을 먼저 올려 놨습니다.
    김치 볶음에 깨소금도 얹어 주니까~ 먹음직 스럽게 보여요~
    하하~ 깨소금을 너무 많이 얹었나?

    김치 볶음과 미역국

    김치 볶음과 미역국의 한 상입니다.

    대중적으로 먹는 김치 볶음과 미역국~ 근데~ 요즘 미역국을 좋아서 먹는 사람은 잘 없죠

    대부분 생일이나~ 출산후에 많이 먹는데~

    가끔 밥 반찬이 없을때 한번씩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미역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요즘 처럼 밥상 물가가 많이 비쌀때는 이렇게 한끼를 때우면

    아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그럼 오늘의 김치 덮밥과 미역국 만들어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 좋은 뼈 있는 닭 발 볶음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무 뼈 닭 발을 많이 해 먹는데~ 오랜만에 뼈가 있는 닭 발을 요리 해봤습니다.

    닭 발 삶기

    먼저 닭 발을 삶아 주고 있습니다.

    보기엔 징그럽게 생겼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무 뼈 닭 발은 이 정도로 징그럽지는 않은데~ 하하~~

    보는 저도 살짝 불편합니다.

    양념 장 만들기
    양념 장을 만들기 위해서 첫 번째 물엿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로 물엿을 넣어 줘야~ 볶을 때~ 양념이 잘 묻어요~

    간장 넣기
    그다음 간을 맞추기 위해서 간장을 넣어 줍니다.
    이런 볶음 양념에는 소금을 넣는 것이 아니고 간장을 넣어 줘야~ 잘 볶여요~

    설탕 넣어 주기

    양념에 감칠 맛을 더하기 위해서 설탕을 넣어 줍니다.
    뭐 설탕은 어느 양념에나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적당히 넣어 주면 좋습니다.
    설탕은 기호 이기 때문에 단것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어 주셔도 돼요~
    매콤한 고추 가루
    매콤함을 더할 고추 가루를 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기호입니다. 매운 걸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고~
    매운 걸 안 좋아 하시는 분은 조금만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절대적으로 기호 입니다. 하하~

    한국인의 마늘 넣기

    다진 마늘은 넣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마늘이 안 들어 가면 음식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음식이던 마늘은 꼭 들어가 줘야 합니다.
     
    완전히 삶아진 닭발
    양념을 만드는 동안 잘 삶아진 닭 발을 건져 내서 볶을 냄비에 넣어 줍니다.
    뼈가 있는 닭 발은 뼈가 없는 닭 발에 비해 부피가 생각 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은 많아 보여도 실제로 먹으면 금방 없어져요~
    양념 넣기

    양념을 잘 삶아진 닭 발에 부어 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닭 밝을 볶아 주면 됩니다.

    잘 볶이고 있는 닭발
    잘 볶이고 있는 닭 발에 불 향을 입혀 주고 있습니다.
    저의 필살기 토치 불로~ 닭 발을 구워 줍니다.
    이렇게 하면 닭 발의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닭 발의 냄새가 약간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토치로 불 향을 입혀주면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 줄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닭 발
    생각 보다 양이 많이 보이죠? 하지만 한 사람이 한 개씩 닭 발을 집으면 금방 사라져요~
    무 뼈 닭 발은 뼈가 없다 보니~ 이 정도면 생각 보다 많은 양인데~ 뼈있는 닭 발은 이정도면
    적은 양입니다.
    매콤 달콤 짭짜름한 닭 발은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 안주로도 최고 입니다.
    오늘 저녁 매콤한 닭발에 소주 한 잔 어떠세요?

  •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 사용하면서 느낀점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 사용하면서 느낀점

    제가 블로그를 쓰면서 느낀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사실상 수익형 블로그는 아닙니다.

    거의 홍보용 블로그로 저는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수익은 크게 나진 않지만 저 처럼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들에게는 꼭 필요한 홍보 매체입니다.
       1.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 사용자 입장에서 제작된 블로그 입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많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필요한 기능들을 한눈에도 알아 보기 쉽게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글을 올리면 바로 바로 웹상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홍보 효과도 뛰어 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검색 1위 업체이다 보니 노출 역시도 많이 이루어 집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같은 오프라인 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해야 하는 블로그 입니다. 
       2.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은 수익형을 바라보고 블로그를 시작 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첫번째로 광고를 개인이 직접 삽입할수 없기 때문에 광고 갯수를 조절한다거나 위치를 선정하는게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나 구글의 블로거 처럼 내가 원하는 위치에 어떤 광고를 몇개를 넣을지 조절을 할수 없습니다.
    두번째로 HTML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건 좀 치명적인 문제인데 이렇게 HTML을 수정을 할수 없기 때문에 구글 검색이나 타 사이트에 검색이 용이 하지가 않습니다.
    특히 국내 검색 2위 업체인 구글에 검색량이 확실히 적습니다.
    세번째로 광고 단위 CPC가격이 너무 적습니다.
    CPC 단가가 워낙 작기 때문에 수익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란 힘든 점이 많이 있습니다.
    •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는 수익형 블로그 이지만 저품질이나 기타 서버의 문제 다음 카카오의 운영의 부실등이 있습니다.

       1. 티스토리의 장점
    첫번째로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네이버와는 다른 HTML을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TML을 사용할줄 아는 유저라면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마음데로 바꿔서 사용할수 있어서
    자유도 면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보다 뛰어납니다.
    두번째로 구글의 애드 센스와의 연동으로 고수익을 낼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광고의 갯수 조절과 위치 선정이 자유로워서 내가 원하는 위치와 광고를 자유롭게 설정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다양한 플러그 인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플러그 인으로 여러가지 기능들을 사용할수 있는데~ 블로그 수익이나 여러가지 파이프라인을 사용할수 있어서 내글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을 할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2. 티스토리 단점
    첫번째로 다음 카카오의 운영 방식 입니다.
    서버 자체가 너무 불안정해서 내 블로그 지수가 떨어 진다는 점입니다.
    특히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크롤링을 할때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로딩 시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카카오의 티스토리 서버에 대한 운영자체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로딩이 오래 걸려 내 블로그 지수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로 HTML을 사용하다보니 초보자들이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HTML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플러그인을 사용할때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플러그 인을 잘 못 사용하면 페이지가 로딩이 안되어서 크롤링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티스토리는 저품질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가장 많이 검색이 되는 다음에서 블로그 저품질에 해당하면 검색 자체가 안됩니다. 특히 특정 단어나 광고등 여러가지 사유로 저품질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접게 됩니다.
    네번째로 고객 응대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문의점이나 기타 사항들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 하면
    기계적인 답변으로 응대를 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이만 저만 답답한 점이 많습니다.
    • 구글 블로거 (블로그 스팟)
    구글 블로거

    구글 블로거는 대한 민국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 입니다.

       1. 구글 블로거의 장점
    구글 블로거의 장점으로 가장 큰 것은 바로 전 세계 기업 구글에서 서버를 운영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빠른 응답과 안정 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애드 센스의 수익이 티스토리에 비해 비중이 큰것입니다.
    같은 구글에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운용이 되기 때문에 따로 승인을 받아야하지만 티스토리에 비해 애드 센스의 노출과 서비스가 다릅니다.
    세번째로 티스토리와 같이 HTML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크롤링에 빠른 반응을 보여 줍니다.
    티스토리에서 구글 서치 콘솔에 크롤링을 보내면 대략 2분정도 소요 됩니다.
    하지만 구글 블로거에서는 1분 내외의 빠른 응답을 보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지수가 높다는 점입니다.
       2. 구글 블로거의 단점
    첫번째로 구글 블로거는 대한 민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사용자도 많지 않고 검색도 잘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특히 구글이라는 같은 이름을 갖고 있지만 구글의 서치 콘솔과 블로거는 다른 운용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두번째로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말 익숙해 지지 않는 이미지 업로드 방식 입니다.
    이게 얼마나 불편 하냐면 이미지 하나 하나 지정을 해서 크기 조절을 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지가 너무 작게 업로드 됩니다.
    세번째로 플러그 인이 없습니다.
    이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 이기도 합니다.
    플러그 인은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툴입니다.
    그런데 이런 툴이 없어서 일일이 사용자가 만들어서 넣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들어서 넣는건 레이 아웃에서 만들어서 넣을수가 있습니다.
    • 결론

    각자 개인의 성향에 맞게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각 블로그 마다 장단점이 있다보니 나에게 잘 맞는 블로그를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홍보용으로 이용하고 싶으시면 네이버 블로그를 수익을 원하시면 티스토리나 구글 블로거를 선택 하시는게 정말 좋을듯 합니다.
  • 멋쟁이 아저씨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벨트형

    멋쟁이 아저씨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벨트형

     안녕하세요~

    이번엔 멋쟁이 아저씨가 주문 제작을 의뢰 해서 제작 하게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저희가 가죽 공방을 운영하면서 이것 저것 많은 주문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형으로 가죽 케이스를 주문하셨어요~
    벨트형 케이스

    정말 멋쟁이 아저씨 입니다.

    가죽 색상은 카멜색으로 의뢰를 하셨어요~

    가죽 느낌을 많이 느끼고 싶으신듯 하셨습니다.

    벨트형 고리
    벨트에 끼울 고리 입니다.

    주문을 하실때~ 조금 넓게~ 벨트 고리를 주문 하셨어요~

    기존에 쓰시던 케이스의 벨트 고리가 다 떨어 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튼튼하게 고리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벨트 고리 안쪽
    벨트 고리 안쪽에 바느질을 하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안쪽 마감이다 보니~ 바늘을 넣고 빼기가 쉽지가 않아요~

    손가락이 정말 많이 아픕니다. 하하~

    자석 잠금

    잠금은 숨김 자석 방식을 썼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을 원하셔서~ 보이지 않게 자석을 숨겼어요~

    그리고 네오디움 자석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착 능력이 뛰어나서~

    쉽게 뚜껑이 열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을 넣어 봤습니다.

    휴대폰이 깜찍하게 들어가 있네요~

    이렇게 범퍼 케이스를 끼우고 다시 가죽 케이스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사이즈를 측정하고~ 제작 하였습니다.

    옆판은 홈을 팠습니다.

    옆판에는 이렇게 홈을 파서 넣고 빼기가 좋게 제작 하였습니다.

    휴대폰이 들어가면 전화를 받을때 넣고 빼기가 좋아 하는데~

    기존 제품은 넣고 빼기가 엄청 불편 하더라구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잘못하면 휴대폰을 떨어 뜨릴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홈을 파서~ 쉽게 넣고 뺄수 있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멋쟁이 아저씨 착용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에 끼워봤습니다.

    오~ 멋지시네요~

    벨트도 구찌 벨트~ 바지도 명품 바지 입니다.

    정말 멋쟁이 아저씨에요~ 하하~

    그럼 오늘의 멋쟁이 아저씨가 주문한 갤럭시 Z플립 4 벨트형 가죽 케이스

    주문 제작 이야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