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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양덕에 참치 전문점 바다향 오랜만에 외식을 했어요~

     오랜만에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참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안먹는 생선이지만

    와이프가 참치를 너무 좋아 해서~ 오늘은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참치 회집을 방문했습니다.

    양덕의 바다향

    입구 쪽은 평범한 참치 횟집 간판에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횟집으로 보였습니다.

    입구쪽
    정갈해 보이는 입구 입니다.

    외부 인테리어는 화려함이 없는 일반 적인 횟집 모습 그대로였어요~

    오픈 주방

    참치 횟집은 이렇게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요~

    전형적인 참치 횟집 주방입니다.

    주방장님이 직접 참치를 썰어서 주시는 형식이에요~

    잘생긴 주방장님

    생각보다 깔끔한 옷차림의 주방장님이 계셨어요~

    음식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 놓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깔끔한 테이블

    일단 횟집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어요~

    저희가 포항에 살면서 죽도 시장 같은곳에서는 이렇게 깔끔한 곳을 찾기 힘들거든요~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지저분하고 가게가 정리가 안된곳이 대부분입니다.

    죽도 시장 횟집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저희가 찾은곳은 약간 정리가 안된

    느낌의 횟집이었어요~

    횟집 메뉴판

    횟집에 메뉴판인데 저희는 여기서 스페셜을 주문했어요~

    너무 비싼거는 부담이 되니까~ 부담이 안되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1인에 5만원이 넘어요 하하~

    정갈하게 놓인 집기류

    기본적으로 개인 집기류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횟집은 무조껀 정갈해야 합니다.

    날 생선을 먹는거라~ 지져분하면 먹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이런 정갈하게 정리가 된 집기류를 보면 이집은 깨끗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본 상차림

    기본 상차림이에요~

    아직 음식이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져로 나온 상차림입니다.

    새우 장

    기본 에피타이져로 나온 새우장 입니다.

    음~ 새우장 일단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새우살이 일품이더라구요~

    계란 찜

    야들 야들한 계란 찜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야들 야들하게 만들었지?

    참~ 신기 할정도로 계란찜이 야들 야들 해요~

    메인 참치 회

    메인 메뉴로 나온 참치 회 입니다.

    각종 부위 별로 조금씩 나왔는데~ 2인 셋트 메뉴라서~두점식 나왔어요~

    음.. 맛은 그냥 입에 넣으면 살살 녹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었어요~

    간장도 그냥 간장이 아니었어요~

    진한 간장으로 그 맛이 특별했습니다.

    간장 특유의 짠내는 전혀 안났어요~

    사이드 메뉴 관자

    사이드 메뉴로 조개 관자가 나왔어요~

    조개 관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이 정말 씹는 맛을 높여 줍니다.

    한점씩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맛을 음미 하면서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 초밥

    사이드 메뉴로 초밥이 나왔네요~

    초밥은 확실히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맛을 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초밥을 먹으러 온게 아니고 참치 회를 먹으러 온거기 때문에~

    그냥 사이드 메뉴로 취급하고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알밥

    후식으로 알밥이 나왔습니다.

    알밥은 거의 날치 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은 좋습니다.

    거기에 참기름이나 김치 볶음이 들어가서 맛은 평균 이상입니다.

    이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확실히 돈값을 하는 메뉴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참치회를 마지막 한점까지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김으로 쌈을 만들었습니다.

    음.. 무순이랑 여러가지 반찬들로~ 한쌈을 싸서 먹었어요~

    정말 마지막 한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 해서 먹으러간 참치 횟집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참치 횟집이었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참치가 부위별로 골고루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참치 횟집에서 외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Untitled post 13397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역국과 김치 덮밥 이야기 입니다.
    한국 음식중에 가장 대표 적인 음식이죠~
    미역국이랑 김치 볶음
    미역국 만들기
    미역국에 들어갈 소고기를 볶고 있습니다.
    역시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최고죠~
    고소한 소고기 국물

    미역을 잘 씻어 놨습니다.

    고기가 잘 볶아 지고 있는 동안 미역을 불려서 잘 씻어 놨습니다.
    미역국을 끓이기 전에~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하면 미역국은 끓이기 정말 쉬워요~

     

    미역과 고기 볶기
    미역과 고기를 함께 잘 볶아 주고 있어요~
    이렇게 볶아 주면 소고기의 고소함과~ 미역의 개운함이 잘 우러 납니다.

    간장으로 간 맞추기
    잘 볶인 미역과 소고기에 물을 붓고 진간장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진간장을 넣는 이유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진간장을 약간만 넣어 주시면 좋아요~
    국간장만 쓰면 감칠맛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진간장을 조금 넣어 줍니다.
    흰밥위에 얹을 김치 볶음
    흰 쌀밥 위에 얹어 먹을 시큼 달달한 김치 볶음입니다.
    김치 볶음은 별거 없어요~
    그냥 시큼한 김치와 되지 고기를 넣고 잘 볶아 주면 되거든요~
    거기에 감칠 맛을 내기 위해서 약간의 설탕이 조금 들어가주면
    김치의 시큼한 맛을 줄여 줄수가 있습니다.
    밥위에 김치 볶음

    김치 볶음을 흰 쌀 밥 위에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밥상위에 올려 놨습니다.
    밥상위에~ 밥을 먼저 올려 놨습니다.
    김치 볶음에 깨소금도 얹어 주니까~ 먹음직 스럽게 보여요~
    하하~ 깨소금을 너무 많이 얹었나?

    김치 볶음과 미역국

    김치 볶음과 미역국의 한 상입니다.

    대중적으로 먹는 김치 볶음과 미역국~ 근데~ 요즘 미역국을 좋아서 먹는 사람은 잘 없죠

    대부분 생일이나~ 출산후에 많이 먹는데~

    가끔 밥 반찬이 없을때 한번씩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미역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요즘 처럼 밥상 물가가 많이 비쌀때는 이렇게 한끼를 때우면

    아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그럼 오늘의 김치 덮밥과 미역국 만들어 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집에서 해 먹는 ‘뼈가 있는 닭 발 볶음’ 술 안주로는 최고 입니다.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 좋은 뼈 있는 닭 발 볶음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무 뼈 닭 발을 많이 해 먹는데~ 오랜만에 뼈가 있는 닭 발을 요리 해봤습니다.

    닭 발 삶기

    먼저 닭 발을 삶아 주고 있습니다.

    보기엔 징그럽게 생겼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무 뼈 닭 발은 이 정도로 징그럽지는 않은데~ 하하~~

    보는 저도 살짝 불편합니다.

    양념 장 만들기
    양념 장을 만들기 위해서 첫 번째 물엿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로 물엿을 넣어 줘야~ 볶을 때~ 양념이 잘 묻어요~

    간장 넣기
    그다음 간을 맞추기 위해서 간장을 넣어 줍니다.
    이런 볶음 양념에는 소금을 넣는 것이 아니고 간장을 넣어 줘야~ 잘 볶여요~

    설탕 넣어 주기

    양념에 감칠 맛을 더하기 위해서 설탕을 넣어 줍니다.
    뭐 설탕은 어느 양념에나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적당히 넣어 주면 좋습니다.
    설탕은 기호 이기 때문에 단것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어 주셔도 돼요~
    매콤한 고추 가루
    매콤함을 더할 고추 가루를 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기호입니다. 매운 걸 좋아 하시는 분은 많이 넣고~
    매운 걸 안 좋아 하시는 분은 조금만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절대적으로 기호 입니다. 하하~

    한국인의 마늘 넣기

    다진 마늘은 넣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마늘이 안 들어 가면 음식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음식이던 마늘은 꼭 들어가 줘야 합니다.
     
    완전히 삶아진 닭발
    양념을 만드는 동안 잘 삶아진 닭 발을 건져 내서 볶을 냄비에 넣어 줍니다.
    뼈가 있는 닭 발은 뼈가 없는 닭 발에 비해 부피가 생각 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은 많아 보여도 실제로 먹으면 금방 없어져요~
    양념 넣기

    양념을 잘 삶아진 닭 발에 부어 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닭 밝을 볶아 주면 됩니다.

    잘 볶이고 있는 닭발
    잘 볶이고 있는 닭 발에 불 향을 입혀 주고 있습니다.
    저의 필살기 토치 불로~ 닭 발을 구워 줍니다.
    이렇게 하면 닭 발의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닭 발의 냄새가 약간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토치로 불 향을 입혀주면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 줄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닭 발
    생각 보다 양이 많이 보이죠? 하지만 한 사람이 한 개씩 닭 발을 집으면 금방 사라져요~
    무 뼈 닭 발은 뼈가 없다 보니~ 이 정도면 생각 보다 많은 양인데~ 뼈있는 닭 발은 이정도면
    적은 양입니다.
    매콤 달콤 짭짜름한 닭 발은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 안주로도 최고 입니다.
    오늘 저녁 매콤한 닭발에 소주 한 잔 어떠세요?

  •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 사용하면서 느낀점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 사용하면서 느낀점

    제가 블로그를 쓰면서 느낀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구글 블로거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사실상 수익형 블로그는 아닙니다.

    거의 홍보용 블로그로 저는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수익은 크게 나진 않지만 저 처럼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들에게는 꼭 필요한 홍보 매체입니다.
       1.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 사용자 입장에서 제작된 블로그 입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많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필요한 기능들을 한눈에도 알아 보기 쉽게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글을 올리면 바로 바로 웹상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홍보 효과도 뛰어 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검색 1위 업체이다 보니 노출 역시도 많이 이루어 집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같은 오프라인 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해야 하는 블로그 입니다. 
       2.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은 수익형을 바라보고 블로그를 시작 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첫번째로 광고를 개인이 직접 삽입할수 없기 때문에 광고 갯수를 조절한다거나 위치를 선정하는게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나 구글의 블로거 처럼 내가 원하는 위치에 어떤 광고를 몇개를 넣을지 조절을 할수 없습니다.
    두번째로 HTML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건 좀 치명적인 문제인데 이렇게 HTML을 수정을 할수 없기 때문에 구글 검색이나 타 사이트에 검색이 용이 하지가 않습니다.
    특히 국내 검색 2위 업체인 구글에 검색량이 확실히 적습니다.
    세번째로 광고 단위 CPC가격이 너무 적습니다.
    CPC 단가가 워낙 작기 때문에 수익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란 힘든 점이 많이 있습니다.
    •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는 수익형 블로그 이지만 저품질이나 기타 서버의 문제 다음 카카오의 운영의 부실등이 있습니다.

       1. 티스토리의 장점
    첫번째로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네이버와는 다른 HTML을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TML을 사용할줄 아는 유저라면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마음데로 바꿔서 사용할수 있어서
    자유도 면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보다 뛰어납니다.
    두번째로 구글의 애드 센스와의 연동으로 고수익을 낼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광고의 갯수 조절과 위치 선정이 자유로워서 내가 원하는 위치와 광고를 자유롭게 설정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다양한 플러그 인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플러그 인으로 여러가지 기능들을 사용할수 있는데~ 블로그 수익이나 여러가지 파이프라인을 사용할수 있어서 내글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을 할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2. 티스토리 단점
    첫번째로 다음 카카오의 운영 방식 입니다.
    서버 자체가 너무 불안정해서 내 블로그 지수가 떨어 진다는 점입니다.
    특히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크롤링을 할때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로딩 시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카카오의 티스토리 서버에 대한 운영자체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로딩이 오래 걸려 내 블로그 지수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로 HTML을 사용하다보니 초보자들이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HTML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플러그인을 사용할때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플러그 인을 잘 못 사용하면 페이지가 로딩이 안되어서 크롤링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티스토리는 저품질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가장 많이 검색이 되는 다음에서 블로그 저품질에 해당하면 검색 자체가 안됩니다. 특히 특정 단어나 광고등 여러가지 사유로 저품질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접게 됩니다.
    네번째로 고객 응대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문의점이나 기타 사항들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 하면
    기계적인 답변으로 응대를 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이만 저만 답답한 점이 많습니다.
    • 구글 블로거 (블로그 스팟)
    구글 블로거

    구글 블로거는 대한 민국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 입니다.

       1. 구글 블로거의 장점
    구글 블로거의 장점으로 가장 큰 것은 바로 전 세계 기업 구글에서 서버를 운영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빠른 응답과 안정 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애드 센스의 수익이 티스토리에 비해 비중이 큰것입니다.
    같은 구글에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운용이 되기 때문에 따로 승인을 받아야하지만 티스토리에 비해 애드 센스의 노출과 서비스가 다릅니다.
    세번째로 티스토리와 같이 HTML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크롤링에 빠른 반응을 보여 줍니다.
    티스토리에서 구글 서치 콘솔에 크롤링을 보내면 대략 2분정도 소요 됩니다.
    하지만 구글 블로거에서는 1분 내외의 빠른 응답을 보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지수가 높다는 점입니다.
       2. 구글 블로거의 단점
    첫번째로 구글 블로거는 대한 민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사용자도 많지 않고 검색도 잘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특히 구글이라는 같은 이름을 갖고 있지만 구글의 서치 콘솔과 블로거는 다른 운용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두번째로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말 익숙해 지지 않는 이미지 업로드 방식 입니다.
    이게 얼마나 불편 하냐면 이미지 하나 하나 지정을 해서 크기 조절을 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지가 너무 작게 업로드 됩니다.
    세번째로 플러그 인이 없습니다.
    이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 이기도 합니다.
    플러그 인은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툴입니다.
    그런데 이런 툴이 없어서 일일이 사용자가 만들어서 넣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들어서 넣는건 레이 아웃에서 만들어서 넣을수가 있습니다.
    • 결론

    각자 개인의 성향에 맞게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각 블로그 마다 장단점이 있다보니 나에게 잘 맞는 블로그를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홍보용으로 이용하고 싶으시면 네이버 블로그를 수익을 원하시면 티스토리나 구글 블로거를 선택 하시는게 정말 좋을듯 합니다.
  • 멋쟁이 아저씨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벨트형

    멋쟁이 아저씨의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벨트형

     안녕하세요~

    이번엔 멋쟁이 아저씨가 주문 제작을 의뢰 해서 제작 하게된 갤럭시 Z플립 4 가죽 케이스 입니다.

    저희가 가죽 공방을 운영하면서 이것 저것 많은 주문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형으로 가죽 케이스를 주문하셨어요~
    벨트형 케이스

    정말 멋쟁이 아저씨 입니다.

    가죽 색상은 카멜색으로 의뢰를 하셨어요~

    가죽 느낌을 많이 느끼고 싶으신듯 하셨습니다.

    벨트형 고리
    벨트에 끼울 고리 입니다.

    주문을 하실때~ 조금 넓게~ 벨트 고리를 주문 하셨어요~

    기존에 쓰시던 케이스의 벨트 고리가 다 떨어 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튼튼하게 고리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벨트 고리 안쪽
    벨트 고리 안쪽에 바느질을 하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안쪽 마감이다 보니~ 바늘을 넣고 빼기가 쉽지가 않아요~

    손가락이 정말 많이 아픕니다. 하하~

    자석 잠금

    잠금은 숨김 자석 방식을 썼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을 원하셔서~ 보이지 않게 자석을 숨겼어요~

    그리고 네오디움 자석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착 능력이 뛰어나서~

    쉽게 뚜껑이 열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을 넣어 봤습니다.

    휴대폰이 깜찍하게 들어가 있네요~

    이렇게 범퍼 케이스를 끼우고 다시 가죽 케이스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사이즈를 측정하고~ 제작 하였습니다.

    옆판은 홈을 팠습니다.

    옆판에는 이렇게 홈을 파서 넣고 빼기가 좋게 제작 하였습니다.

    휴대폰이 들어가면 전화를 받을때 넣고 빼기가 좋아 하는데~

    기존 제품은 넣고 빼기가 엄청 불편 하더라구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잘못하면 휴대폰을 떨어 뜨릴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홈을 파서~ 쉽게 넣고 뺄수 있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멋쟁이 아저씨 착용

    멋쟁이 아저씨가 벨트에 끼워봤습니다.

    오~ 멋지시네요~

    벨트도 구찌 벨트~ 바지도 명품 바지 입니다.

    정말 멋쟁이 아저씨에요~ 하하~

    그럼 오늘의 멋쟁이 아저씨가 주문한 갤럭시 Z플립 4 벨트형 가죽 케이스

    주문 제작 이야기는 여기까지~

  • 상큼한 달래 무침 오늘 저녁 반찬으로 어떠세요?

    상큼한 달래 무침 오늘 저녁 반찬으로 어떠세요?

    항상 반찬을 뭐해 먹나 고민이 많아요~
    집에서 주로 밥을 해 먹는 우리 나라 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죠~
    이것 저것 밑 반찬이 많은 대한 민국 사람들의 고민은 오늘은 뭐해 먹지?일거라 생각해요~
    상큼한 달래

    밑 반찬으로 정말 좋은 달래 입니다.

    보통 달래는 된장 찌개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상금한 달래를 그렇게

    끓여 먹으면 정말 안타 깝죠~ 그래서 저희는 무쳐 먹습니다.

    기본 양념

    달래를 무칠때는 기본적인 무침 양념으로 많이 해요~

    기본적인 무침 양념은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진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쳐 줍니다.

    설탕을 넣어 줬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어 주고 설탕을 넣어 줬습니다.

    새콤 달콤하게 무쳐 주면~ 밥 반찬으로는 최고 거든요~

    식초도 넣어 줍니다

    식초도 이렇게 넣어 주고 있습니다.

    뭐 무침 양념에 식초를 넣어 주면 상큼한 맛이 더해~ 입맛을 돋우는데 정말 좋거든요~

    식초도 기호에 따라 안넣고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될수 있으면 넣어서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손으로 버무려 줍니다.

    손으로 양념을 이제 버무려 줍니다.

    손맛이 들어가야~ 어떤 음식이든 맛있으니까요~

    뭐든지 손으로 만들어 먹는 버릇이 되어 있다 보니~ 손맛이 들어 가줘야 합니다.
    짜쟌 완성
    짜쟌~ 맛있는 달래 무침이 완성 되었습니다.

    달래 무침에 밥 비벼서 먹을수도 있지만~ 그냥 술안주로도 정말 좋거든요~

    특히 막걸리 같은 걸쭉한 맛에는 상큼한 달래 무침 만한 안주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기 같은걸 먹을때 함께 먹으면~ 느끼한 고기맛을 잡을수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럼 오늘의 달래 무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 입 맛 없을땐 삽겹살 구이가 최고죠~

    입 맛 없을땐 삽겹살 구이가 최고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삼겹살 구이를 해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그래도~ 입맛없고 반찬 하기 귀찮을땐 삼겹살 만한것이 없죠~

    프라이팬에 삼겹살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먼저 얹었어요~

    음~ 보기만 해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역시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 해요~ 하하~
    벌집 삼겹살

    고기가 두툼한 벌집 삼겹살 입니다.

    삼겹살은 두툼하게 해서~ 씹히는 맛이 있어야~ 고기를 먹은거 같더라구요~
    뭐 이건 개인 취향입니다~
    대패 삽겹살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삽겹살엔 파절이

    삼겹살엔 뭐니 뭐니 해도 파절이가 빠지면 아쉽죠~

    매콤 달콤 새콤한 파절이가 있어야~ 느끼한 삼겹살의 맛을 중화 시켜 주니까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 먹고 난후에~ 입에 남는 느끼함을 잡아 주는 파절이 입니다.
    바질 뿌려 주기

    고기 냄새를 잡아 주기 위해서 바질을 뿌려 주고 있습니다.

    마리네이드를 해주면 더 좋겠지만
    저는 배가 고파서 마리네이드를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그냥 고기 구울때 바질을 뿌려 주는게 더 좋아요~ 하하~
    고기에 불향 입히기

    삼겹살에 불향을 입혀 주고 있어요~

    음.. 토치로 불향을 입혀 주고 있는데~ 집에서 궂이?
    이런 생각을 하실순 있지만~ 그래도 불향이 들어가면 또 맛이 틀려 집니다.
    삽겹살 한접시

    삼겹살과 파절이 볶은 김치까지 한 접시 셋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조합은 거의 밥 반찬의 끝판 왕 같은 느낌이에요~
    완전 사랑하는 한 접시 셋트 입니다.
    파절이랑 삼겹살

    파절이와 삼겹살을 한 점 집어 먹습니다.

    이렇게 한입을 먹어줘야~ 입가심이 되거든요~
    하하~ 역시 삼겹살엔 파절이~ 맥주는 칭따오~
    흰 쌀밥 위에 삼겹살과 볶음 김치

    흰 쌀밥 위에 볶음 김치와 삼겹살을 함께 떠서 먹습니다.

    음.. 시큼한 김치에~ 고소한 삼겹살 그리고 흰 쌀밥이~ 
    한끼 먹어도 제데로 먹어야 하니까~ 한 숟가락을 먹어도 푸짐하게~ 하하~
    그럼 오늘의 밥 반찬 하기 귀찮을땐 삼겹살 구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 밥 해먹기 귀찮을 땐 맛있는 족발로 한끼 때웁니다

    밥 해먹기 귀찮을 땐 맛있는 족발로 한끼 때웁니다

     오늘은 족발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족발 자체를 좋아 하기 때문에~ 하하~

    족발 한상
    족발은 역시 푸짐 합니다.
    족발에 푸짐한 한상입니다.
    잘 썰린 족발
    역시 족발은 얇게 잘 썰린 살고기가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위에 뿌려진 깨소금이~ 식욕을 자극 하네요~
    막국수 한 접시
    막국수도 주문했어요~
    막국수에 상큼한 야채까지 더욱 먹음직 스러워요~
    사진을 찍으면서도~ 군침이 돕니다.

    막국수 비비기
    막국수를 마구 마구 비벼 주고 있어요~
    배달 되는 막국수는 국수가 떡이 되어서 오기때문에~ 소스를 붓고 잘 비벼 줘야
    떡진 면을 안먹어요~

    족발 한점
    먼저 족발 한점을 집어봤습니다.
    역시~ 족발은 얇게 썰어야~ 맛있어요~
    돼지고기의 살과 기름이 적당한 간격으로 썰어져 있어야 입에 넣으면 살살 녹아요~
    이젠 족발 한 쌈
    족발은 쌈을 싸서 먹는게 국룰이죠~
    상큼한 상추쌈과 쌈장~ 그리고~ 쌈 재료를 잘 넣어서
    한 쌈을 하면~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

    무 채

    무 채 무침이랑 한 입을 합니다.
    족발의 본연의 맛도 있지만 이렇게 쌈 재료들이랑 곁들여 먹는것도 정말 맛있어요~
    우리나라는 정말 맛있는 배달 음식이 정말 많아요~
    그중에서도 이 족발이 저는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그럼 오늘의 족발로 저녁먹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입 맛이 없을 땐~ 뜨끈한 소 내장탕 한 그릇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밥하기도 귀찮고 입 맛도 없고 해서
    그냥 뜨끈한 국밥 한그릇을 배달 시켜 먹었습니다.
    순대 국밥과 소 내장탕
    다들 그렇겠지만 날이 더워 지면 입맛이 없어 집니다.
    저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죠~
    밥 하기도 귀찮고~ 뜨거운 불위에 음식을 하기는 정말 싫습니다.

    밑 반찬도 많네요~
     그렇다 보니~ 세상 귀찮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뭘 먹나? 고민도 많이하고~ 결론은 그냥 국밥으로 정했어요~
    순대 추가요~
    그냥 먹는것 보다~ 순대 국밥에 순대를 추가 해서 먹었습니다.
    집 사람은 순대 국밥 저는 소 내장탕
    서비스 떡 갈비

    서비스로 떡 갈비도 줍니다.

    하하~ 아주 좋습니다.
    밑 반찬이 많으면 좋긴 하지만 음…
    나중에 치울때 손이 많이 가요~ 왜냐하면~ 전부다 일회용 용기라서~

    국에 밥을 말았어요~

    국에 밥을 말았습니다.

    음.. 역시 국밥은 밥을 말아 먹어야 제맛이죠~
    소 내장탕이라 그런지 조금 매콤 합니다.
    원래 소 내장탕은 잡내가 나기 때문에 매콤하게 해줘야~ 잡내가 안나거든요~

    한 입 먹고~

    한 숟가락 크게 떠서~ 호~ 호~ 불면서~ 한 입을 먹었어요~

    아따~ 뜨겁네요~ 하하~
    구수한~ 소 내장과~ 밥이 만나서~ 진한 맛을 냅니다.
    거기에~ 상큼한 부추까지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날도 덥고~ 밥하기 귀찮을땐 국밥 한 그릇으로 때우시는건 어떠세요?

  •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 먹는 순두부 찌개~ 오늘 저녁은 찌개다~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 먹는 순두부 찌개~ 오늘 저녁은 찌개다~

    저녁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순두부 찌개를 해봤어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울수 있는 그런 요리 입니다.
    순두부
    먼저 순두부를 준비 했어요~
    순두부야 마트에 가면 싸게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 버섯

    느타리 버섯도 준비 해줍니다.

    야채야 많이 들어 가면 좋겠지만 이 정도만 들어가도 충분히 맛있어요~

    소 기름 준비

    그다음 고추기름을 만들어 줄거에요~

    소의 기름을 먼저 기름에 볶아 줘서 기름을 빼줍니다.

    파 넣기

    그다음 파를 넣고 기름에 파의 향을 내 줄 거에요~

    이때 소 기름이 충분히 나와 있는 상태이어야 합니다.

    고추 가루 넣기

    가스 불을 끄고 고추 가루를 넣어서 잘 저어 줍니다.

    소 기름이 뜨거우니까~ 고추 가루가 안 타도록 잘 저어 줘야 해요~
      
    진 간장 넣기

    이렇게 완성된 고추 기름에 진 간장으로 간을 해줍니다.

    국 간장으로 해도 되는데~ 진 간장이 감칠맛을 내주기 때문에 진 간장을 써요

    느타리 버섯 준비

    준비한 느타리 버섯 잘라 넣어 줍니다.


    이제 물을 넣고 잘 끓여 줍니다.

    이제 물을 넣고 보글 보글 잘 끓여 줍니다.


    청량 고추 준비

    매콤함을 더할 청량 고추도 넣어 줍니다.

    매운걸 싫어 하시는 분은 안 넣어 주셔도 돼요
     

    순두부 넣기

    마지막으로 순두부를 넣고 끓여 주는데

    이때 너무 저어 주면 순두부가 모두 부서져요~
    조심 조심 살살 순두부가 안 부서지게 잘 저어 줍니다

    완성

    순두부 찌개 완성~!!

    이렇게 순두부 찌개가 완성이 되었어요~
    취향에 따라 계란도 넣어 주지만~ 그건 순전히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안 넣어 주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순두부 찌개 요리 이야기는 여기까지~